몽고메리 스타일로 설명하자면 generalship의 문제지
지휘관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체계적인 전술 하에 부하들을 효과적으로 통솔하며 작전을 이끄는가, 진작에 런 할 생각만 하고 있는가.
나폴레옹 같은 천재를 보통 사람이 이길 방법은 없다.
바로 위가 서양 군사이론상 해답임.
칠천량은 왜 작전이 통한부분이고 원균이 초계도 안한 병신이라 그럼
몽고메리 스타일로 설명하자면 generalship의 문제지
지휘관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체계적인 전술 하에 부하들을 효과적으로 통솔하며 작전을 이끄는가, 진작에 런 할 생각만 하고 있는가.
나폴레옹 같은 천재를 보통 사람이 이길 방법은 없다.
바로 위가 서양 군사이론상 해답임.
칠천량은 왜 작전이 통한부분이고 원균이 초계도 안한 병신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