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하나하나가 곱씹어볼만 했고
명대사도 존나 많았고.
독재자가 총기상 무기샘플로 누구쏴죽이니
총기상이 기지로 중고총 됐다고 역정내면서 거래튼 거하고,
끌고가던 수송기가 길바닥에 착륙했는데
현지주민이 날 세워서 전부 분해시키면서 가져가는거 등등.
진짜로 여운이 오래남았음.
명대사도 존나 많았고.
독재자가 총기상 무기샘플로 누구쏴죽이니
총기상이 기지로 중고총 됐다고 역정내면서 거래튼 거하고,
끌고가던 수송기가 길바닥에 착륙했는데
현지주민이 날 세워서 전부 분해시키면서 가져가는거 등등.
진짜로 여운이 오래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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