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은 원래 부터 아제르바이잔 무슬림이 더 많이 살던 땅이였다가
러시아 제국에 의해 기독교 신자 이주 정책에 따라 아르메니아인 숫자가
늘어났을뿐이지
한번도 아르메니아 땅이었던 적이 없었다
러시아 -> 아제르바이잔 -> 영국(임시) -> 아제르바이잔 -> 소련 -> 아제르바이잔 -> 아르메니아 침공(괴뢰국) 설립
아르메니아가 학살 피해 역사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남의 남을 자기 땅이라고 하면 안되지
그 땅은 원래 부터 아제르바이잔 무슬림이 더 많이 살던 땅이였다가
러시아 제국에 의해 기독교 신자 이주 정책에 따라 아르메니아인 숫자가
늘어났을뿐이지
한번도 아르메니아 땅이었던 적이 없었다
러시아 -> 아제르바이잔 -> 영국(임시) -> 아제르바이잔 -> 소련 -> 아제르바이잔 -> 아르메니아 침공(괴뢰국) 설립
아르메니아가 학살 피해 역사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남의 남을 자기 땅이라고 하면 안되지
난 원래 누구땅 이딴 좆소리는 안믿음 이슬람화 되기 전은 동로마 땅 아니노?? 그전은 뭐 페르시아땅일거고
그러네 한국이 진정한 로마의 후계자네
한 번도 아르메니아 땅이 없다는 것도 팩트가 아님. 아르메니아 왕국 멸망 후에도 아르차흐엔 아르메니아계 군주가 다스리는 기독교 국가가 생각보다 최근까지 존속했음. 즉 아르메니아 민족의 마지막 터전이었던 곳이 아르차흐란 말이지
어느 국가 말하는 거노 러시아 제국이 점령하고 있을 때 무슨 기독교 국가가 있었노
Kingdom of Artsakh, Principality of Khachen, Melikdoms of Karabakh를 영어 위키백과에 쳐봅시다. 러시아 제국이 거기 점령한 건 생각보다 최근임
https://en.m.wikipedia.org/wiki/Melikdoms_of_Karabakh
그게 왜 아르메니아 국가노 넌 조선이 중국 땅이라고 하겠노
기본 역사 지식이 없으니 이런 소리가 나오는구나
튀르크놈들이 오기 전부터 아르메니아인이 살던 곳이고, 저 나라들에서 사용한 주요 언어도 아르메니아인이고 국교도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인데 그게 아르메니아가 아니면 대체 뭐냐. 혹시 오늘날 아제르바이잔 영토니까 아르메니아 아니라고 한다면, 고구려도 중국 역사란 결론이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