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c/1449473117/70311예레반 정부청사 근처에 모인 불만스러운 시민들시위자들은 반정부 구호를 외치며 "반역자 니콜"을 외쳤습니다. 니콜 파시냔은 자신의 정책이 아르사흐가 지지를 받지 못하는 새로운 확대를 가져온 것에 대해 비난을 받았습니다.뉴스 ?? | 가입하기⚡+트위터
저 새끼들은 지네가 정권 잡으면 뾰족한 수가 생길 줄 아나? 사르크샨이 계속 집권했어도 솔직히 아르차흐는 꼼짝도 못하고 내줬을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사르크샨은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 거지
친러노선 유지했으면 러시아가 막아줬을꺼라 생각하나 보더라고
사실 몇달전부터 계속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