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집안에 있다가 독가스, 핵폭탄 쳐맞고 고통스럽게 뒤지거나
산속에 숨어있다가 북괴 특작으로 오해받고 대가리에 바람구멍 나는 것보다는
적어도 총은 쥐어주는 전선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우크라같은 큰 나라면 몰라 우리나라는 전국토가 사정권이라 세이프존 따위는 없음
특히 핵쳐맞을게 뻔한 대도시보단 동귀어진이라도 할수있는 전선이 좀더 안전하다고 생각함
산속에 숨어있다가 북괴 특작으로 오해받고 대가리에 바람구멍 나는 것보다는
적어도 총은 쥐어주는 전선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우크라같은 큰 나라면 몰라 우리나라는 전국토가 사정권이라 세이프존 따위는 없음
특히 핵쳐맞을게 뻔한 대도시보단 동귀어진이라도 할수있는 전선이 좀더 안전하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우러 전쟁 정도면 그렇겠지만 한국 참전하는 전쟁이면 사실상 3차대전일거고, 전술핵 난무하는 미친 세상 아닐거란 보장은 없어서.
나도 이생각해봤는데ㅋㅋㅋ 북괴련들이 민간인한테 가스 무조건 쓸건데 방독면이라도 주는 군대가 안전할거같음 - dc App
나도 글케 생각함. 어차피 한국 참전하는 전쟁이면 세계가 ㅈ될게 분명한데 뭐라도 챙길 수 있는 군대가 낫겠지
군갤 대다수인 예비군 끝난 삼촌게이들은 후방 안정화 위주니 큰 위험도 없음
본인은 고삼이라 전선직행임 - dc App
만주를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