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ayr는 "죽은 친구의 친구와 자녀가 현재 아르자흐에 있는" 예레반 거주자다. 그는 군의관으로서 나고르노카라바흐에서 20년간 파병을 다녔다. “[현재] 인종 청소가 진행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살해당하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 이것이 아르메니아 총리 니콜 파시냔이 했다는 개혁의 전부다. Hryar : "나에게 있어 파시냔은 터키 사람이다. 우리는 싸워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다."


Hrayr : "아르메니아인은 영웅적인 국가고, 매우 용감하며, 항상 싸워왔다."

"우리는 2020년 전쟁에서 패한 것이 아니다. 파시냔이 진 것이다."




파시냔중상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