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ayr는 "죽은 친구의 친구와 자녀가 현재 아르자흐에 있는" 예레반 거주자다. 그는 군의관으로서 나고르노카라바흐에서 20년간 파병을 다녔다. “[현재] 인종 청소가 진행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살해당하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 이것이 아르메니아 총리 니콜 파시냔이 했다는 개혁의 전부다. Hryar : "나에게 있어 파시냔은 터키 사람이다. 우리는 싸워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다."
Hrayr : "아르메니아인은 영웅적인 국가고, 매우 용감하며, 항상 싸워왔다."
"우리는 2020년 전쟁에서 패한 것이 아니다. 파시냔이 진 것이다."
파시냔중상설ㄷㄷㄷ
노답
시위할시간에 직접 총들고 아르차흐에 싸우러갈생각은 없나보넹 - dc App
"총이 없다!" 이거 아닐까ㅋㅋㅋ - dc App
지난번 대패할때 니들이 가서 싸우라고 했는데, 쟤들은 안갔었을거임. 저렇게 주둥이만 가지고 선동하는 설치는 애들치고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극히 드물었음
"내 임무는 싸우는 것이 아니라, 싸우라고 독전하는 것입니다." - dc App
20년동안 파병 했다는 애기는 관련 전투나 분쟁에 관여된 베테랑 군의관 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
배후의 중상설을 이해하기 쉽게 예시하는법...
진짜 걍 '가니'하고싶겠네 ㅋㅋㅋ 솔직히 아르메 저러다 싹밀리는동안 파시난이 걍 튀어도 이해해줄듯
친구의 친구의 자녀면 걍 생판 남이네 ㅋㅋㅋㅋ - dc App
아 친구의 친구’와‘ 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