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UAE 수출 무기 제3국 반출" 경찰-국정원 수사 착수 / SBS 8뉴스〈앵커〉요즘 전 세계적으로 한국 방산 무기의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무기 수출이다 보니 수출된 무기를 최종 사용하는 나라가 엄격하게 제한돼 있는데요. 그런데 국내의 한 총기 제작업체가 아랍에미리트에 수출한 총기들이 아랍에미리트가 아닌 제3국에 반출된 혐의가 포착돼 경찰과 국정원이 ...youtu.be
문제임. 엄연히 D 사는 UAE 의 C 사의 하청임.
C사가 D사에 하청 주고 C사에서 다른데 수출한거지. D사에서 주도적으로 한것 처럼 말하는데
하청업체(을)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거지 원청(갑)에게 배나라 감나라 하는 데는 없다. 알아도 모른척 하는거고
KTH의 보도는 뉘앙스가 마치 D 사가 주도한것 처럼 묘사했는데 사실은 C 사가 주도하고 D 사는 하청일 뿐임
이게 맞음. ㄷㅅ이 ㅋㄹㅋ하청인거 감안하고 기사내용 잘 생각해보면 그냥 ㅋㄹㅋ이 찐빠낸걸로 보이는데 그걸 좀 두루뭉실하게 해서 마치 ㄷㅅ이 주도한것 처럼 오해하게 기사를 써논거 같음
KTH 보도가 이런식이라서 욕먹는 거지. 보도를 보면 참 KTH는 역시 신뢰를 할수가 없음. 보도가 하나 같이 이상하고 왜곡되게 하고 어그로 끌고 안그런 게 오히려 가끔씩 있을 정도임
동영상을 봐도 기사를 봐도 다산이 법을 쌩까고 다른나라에 팔았다는 뉘앙스는 전혀 느껴지지 않음
0:18 초 부터 보면 UAE 에 수출된 총기들이 제 3국에 반출된 혐의로 국정원, 경찰에서 수사 이렇게 나오는데 뭔 그런 뉘앙스가 없다고 하노
나는 "UAE에 수출된"에서 이미 다산의 역할은 끝났고 "제3국에 반출된 혐의"에서 카라칼 이야기로 이해했는데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그러면 어떻게 표현해야 다산이 위법으로 수출했다는 뉘앙스가 없어질까
이런 사건은 명백하게 경찰이나 국정원 조사가 나오기 전에는 기사 작성하지 않는게 맞는거다. 그게 기본적인 기자들의 직업 도리임. KTH는 그런것과 거리가 먼 기레기니 그런갑다 싶지만 명백하게 밝혀지지도 않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양 보도하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KTH는 대부분이니 욕먹는것임. 명백한 사실이 아니면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기사를 작성해서는 안되는것임. 진짜 국방전문 기자라면 정말 전문성을 갖고 국방제도의 문제점, 국군의 어떤부분의 문제점이나 개선책등에 대해서 조사하고 기사 작성해야지 저딴식으로 기자질 하는 것은 여기 군붕이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