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동북아는 중세시절 총력전 개념이 남아잇엇달까
서양에서 중세에는 서로 전멸을 놓고 싸우는 그런식의 총력전은 거의 없었는데
중세가 서양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일본은 영주끼리 싸우던 시절은 몰라도 그다음은 반란하면 몰살이 기본이었고 조선도 전국민이 왕을 지키려고 싸운다는 개념에 익숙햇지
서부전선이랑 태평양 전선이랑 제일 큰 차이점이 유럽애들은 씨우다 탄약고갈, 가망없으면 gg치고 나오는데 일본애들은 반대로 걸어잠구고 안나와서 미군이 이해를 못했다함
머랄까 동북아는 중세시절 총력전 개념이 남아잇엇달까
서양에서 중세에는 서로 전멸을 놓고 싸우는 그런식의 총력전은 거의 없었는데
중세가 서양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일본은 영주끼리 싸우던 시절은 몰라도 그다음은 반란하면 몰살이 기본이었고 조선도 전국민이 왕을 지키려고 싸운다는 개념에 익숙햇지
서부전선이랑 태평양 전선이랑 제일 큰 차이점이 유럽애들은 씨우다 탄약고갈, 가망없으면 gg치고 나오는데 일본애들은 반대로 걸어잠구고 안나와서 미군이 이해를 못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