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 노인들이면 2차대전 당시에 너무 어렸거나 그걸 듣고 자란 세대들에 가까움.

소련 붕괴 이후 옐친 대통령 당시 일어난 파멸적인 경제 불황 당시 노인들은 진짜 2차세계대전을 온몸으로 맞았고 개중에는 레닌그라드의 생지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도 있었음.

그들은 “그래도 전쟁보다는 낫지”라고 말하며 정부로 받는 푼돈 수준의 연금으로 문자 그대로 처인적인 허리띠 졸라매기를 함.

그 결과 그들은 굶어 죽거나 병들어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된 러시아의 병원에서 숨을 거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