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지 성질 못이겨서 꾸준히 평판 조지던 새끼라 홍문연에서 유방 모가지 땃다면, 해하에서 기적적으로 이겼다면 같은 IF이딴거 하나도 의미없음.

18세기 페르시아의 나디르샤라고, 지 눈에 거슬리면 얼굴에 철판깔고 연회에서 다 죽엿고 해하급으로 존나 불리햇단 카르스 전투에서도 기적적으로 역전하고 그랫던 새끼가 있는데 반란진압만 줄창하다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