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전쟁때는 군사적 우세 있었고 그 덕에 아르차흐 점령 할 수 있었다며?
뻔히 군사력 역전 될 거 당연한데 왜 그 상태로 휴전함??
아예 선빵때리지 않는게 답이였겠지만 전쟁 시작한 이상
그때 바쿠 까지 점령하고 인종청소 해야 했던거 아님??
미래를 내다 볼줄 몰랐던 건가??
처음 전쟁때는 군사적 우세 있었고 그 덕에 아르차흐 점령 할 수 있었다며?
뻔히 군사력 역전 될 거 당연한데 왜 그 상태로 휴전함??
아예 선빵때리지 않는게 답이였겠지만 전쟁 시작한 이상
그때 바쿠 까지 점령하고 인종청소 해야 했던거 아님??
미래를 내다 볼줄 몰랐던 건가??
체급이 개후달려서 그리고 미래를볼거면 인종청소를 안해야지 인종청소가 미래냐고 ㅋㅋ
체급이..
아제리 더 때리면 케밥이 직접 참전해서 조진다고 협박했고 미국이랑 러시아도 그쯤에서 끝내라고 압박해서
에? 그럼 전쟁 시작하기 전에 미소가 길길이 날뛰었으면 아무도 안죽고 끝났겠네??
캅카스 산골짜기 국가끼리 싸우는걸 처음부터 각잡고 말리려고 들 이유가 딱히 없지
아르차흐 강탈도 무력에 의한 국경변경이라고 욕쳐먹었는데 수도점령에 인종청소까지 시도하면 잘 해야 히틀러 엔딩이고 카다피나 후세인 엔딩 나지 않았을까요?
히틀러는 자실했지만 독일의 유태인 인구는 줄었다며?? 적대국가 인구 0명으로 만들어 두었으면 쓰레기 취급은 당하고 있겠지만 지금처럼 침공당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인종청소하면 예레반에 미군이 와서 폭격하지 않겠나 게이야?
친구 없음? 주변 사람들하고 좀 길게 대화해본 적 없음? 담당 선생님 말고 하다못해 직장 동료라도
유대인이 독일에만 살지는 않았고 아르메니아인이 아르메니아에만 살지는 않듯이 아제리이도 그럴텐데, 그첳게 악마가 돼서 일이 끝장이 날까? 지리적으로도 어디 아프리카 구석탱이도 아니고. 그게 된다고 생각할 만한 놈은 마오쩌뚱이나 시진핑정도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