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카라바흐를 상실하면서 파시냔의 정치적(어쩌면 신체적) 목숨도 간당간당해짐
그리고 러시아도, 알리예프도 파시냔을 제거하고싶은 이유는 충분함(그가 친서방정책을 피고 - 그는 혁명으로 독재자를 미완이지만 축출했기때문임)
또한 이미 러시아는 꼭두각시 상태의 아르차흐의 정치인들, 국적세탁한 자기 부하들을 이용해서 아르메니아를 전복하려고 예전부터 시도했음
최근들어 파시냔이 쿠데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일련의 용병들이 입국을 했다 이런 기사들이 마구 나오면서 어어 싶긴 했음
이참에 러시아가 아르차흐에게 항복협상에 대해 압박을 가하고, 여기 아르차흐 정부인원들을 예레반으로 옮겨 아무튼 뿔난 여론 등에 엎고 아르메니아를 엎으려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듬
아무튼 망상임 그냥 여기저기 나오는 기사나 칼럼들 짜깁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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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괴뢰국이라도 만들고 싶어하는거야? 감당 안될거같은데 - dc App
그것도 UN이 합법적으로 인정한 괴뢰국이고 사르키산집권기보다 더 친러에 더 헬이지만 아제르바이잔엔 찍소리 안하는 나라로 리모델링될수도 있지 - dc App
솔직히 알리예프입장에서도 카라바흐는 챙겼고 그정도 현상유지는 나쁘지않거든 눈앳가시같은 파시냔도 치울수 있고 - dc App
그럼 아르메니아 강경파를 앉혀놓고 적대적 공생을 하겠다는건가 - dc App
남오세티야 전쟁 때 은근슬쩍 조지아 남부 노린 게 결정타였음. 본인들이 남의 영토 점거하고 있고 러시아에 의존하는 게 크니 러시아의 침공에 대놓고 반대는 못해도 침묵은 지켰어야 했는데, 내륙국이 무슨 배짱으로 자신들의 흑해 진출 통로인 국가를 건드릴 생각을 한 건지...
도끼)아르메니아 강경파(러시아의 개), 적대적 공생이든 뭐든 최소한 자기 기지 유지할 영토에 친서방 안할애들만 있으면 러시아는 장땡임 - dc App
그 조지아 남부 노린게 아르차흐 강경파들인게 레전드지..사실 노렸다기보단 거기 내부의 말단 강경파들이 들고일어났다가 깨갱한것 뿐이지만 - dc App
그럼 루시 입장에선 파시냔 쫓아내서 아르메니아 민주주의를 붕괴시키고 (입으로만)초강경파 앉혀놓고 친서방만 못하게 하면 된다 이말이오?
그게 파시냔 집권전 롤백 아르메니아임 ㅋㅋ - dc App
대신 롤백 전에비해 최고지도층들 목줄을 더 단단히 쥐려고 할걸 - dc App
애초에 루시 지금 팽장정책 모토가 일단 지역 씹창내고 수뇌부가 본인들한테 기생하게 만드는건데 딱 그꼴인데 - dc App
파시냔이 천신만고끝에 살아있으면 어그러질 시나리오긴 한데...아제리가 또 그 꼴을 못볼걸 - dc App
아르메니아가 조지아 남부 노렸다는 말은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네. 아르메니아는 소련 해체 후 조지아에 영토 요구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대체 언제 그랬는지 좀 알려줘
근데 앞뒤가 안 맞긴 해 ㅋㅋ아르차흐는 명백히 국제법상 아제르바이잔 영토라 결정 자체는 합당한데, 국제적으로 정해진 91년도 국경을 무시하고 우크라이나를 쳐들어간 러시아가 그래버리니..
러시아 내로남불이 어디 한두번인가 - dc App
지금상황에서 어차피 코소보 얘기 나오면 빼애애액 하면서 세르비아 편들고 나토 잘못이랑께요! 할게 뻔한데 뭐 - dc App
코소보는 계속 서로 회피기동중이긴 한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