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내용도 지리멸렬하고 애초에 오스트리아 억양이 심해서 독일인들은 알아듣기도 힘들었다고 함
그런데 왜 그렇게 열광적 반응을 불러왔냐하면 그냥 그렇게 빤쓰내리고 밑바닥 다 드러낸 인간이 없기 때문임
한마디로 히틀러는 연설내용이나 말투 행사 이딴걸로 먹어준게 아니라 "크 시원해 이게 디씨지"처럼 그저 사이다 감성에만 기댄거임.
애초에 나의투쟁부터 개병신헛소리뿐인데 그런놈이 연설을 잘할리가 없잖아.
연설내용도 지리멸렬하고 애초에 오스트리아 억양이 심해서 독일인들은 알아듣기도 힘들었다고 함
그런데 왜 그렇게 열광적 반응을 불러왔냐하면 그냥 그렇게 빤쓰내리고 밑바닥 다 드러낸 인간이 없기 때문임
한마디로 히틀러는 연설내용이나 말투 행사 이딴걸로 먹어준게 아니라 "크 시원해 이게 디씨지"처럼 그저 사이다 감성에만 기댄거임.
애초에 나의투쟁부터 개병신헛소리뿐인데 그런놈이 연설을 잘할리가 없잖아.
그게 정치인 아니겟노
개병신헛소리로 나라사람들 죄다 홀리면 연설 잘한거 아님?
너 거리나가서 강원도사투리로 아무나 할수있는 사이다썰만 풀어서 대통령자리까지 가봐라
그게 연설 잘 하는거야
그 좆구린 말빨에 영국 총리는 홀딱 넘어가서 “영국의 평화를 지켰다!”라고 외치고 소련의 스탈린은 전쟁 전날 까지 히틀러를 믿었으며 아무것도 없던 좆밥당으로 무수한 독일 정당을 모조리 이기고 제 1달에 총통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