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타는 오히려 기존 소련전차하고 비교하면 훨씬 덩치 커지고 장갑 중시에 승무원 생존성 고려한 설계임. 포탑만 무인으로 빼버리고 장갑도 버린거지
에이브람스X는 피탄회피가 아니라 포탑을 위아래로 압축해서 동중량 대비 더 두꺼운 장갑을 두르려는걸로 보이고. EMBT는 걍 형상 자체가 괴상해서 모르겠다
익명(121.175)2023-09-20 20:04
답글
embt 포탑이 르끌레르 개조한거라던데ㅋㅋ
T-80U(t80um)2023-09-20 20:08
답글
아르마타는 기존 소련 전차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커진게 맞는데 과감하게 포탑 장갑 포기한 부분에서 피탄회피 개념이 어느정도 적용됐다고 볼 수 있지 않음? 그리고 너가 에이브람스X 부분에서 말한것도 마찬가진거같은데
익명(175.195)2023-09-20 20:09
답글
덩치와 실루엣 자체가 1.5배는 더 커졌고 차체장갑은 증량됐다는 점에서 피탄회피와는 거리가 멀지
포탑 버린건 거기 사람없는데 피탄되도 알빠노? 후퇴해서 새포탑 끼면 그만 이거고
익명(121.175)2023-09-20 20:14
답글
애초에 다른 계보나 설계 사상의 전차갖고 이 전차는 구형 전차보다 실루엣이 크니까 피탄 회피를 포기했습니다 라고 단정짓기는 힘들거 같은데. 그리고 거기 설계 사상에 반영된게 너가 말한 단 한가지 이유만 있는게 아닐수도 있지 무인포탑을 탑재한게 무조건 그 이유만 있는게 아닐거 아니야
익명(175.195)2023-09-20 20:22
답글
다른 계보 -> X
이전 계보 전차는 상대적 소형 경량에 피탄회피 중시, 신형 전차는 덩치 훨씬 커짐
포탑에야 내가 말한것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기야 하겠지만 애초에 소련-러시아는 능선에 포탑빼꼼하는 헐다운 중시하는 국가가 아님
익명(121.175)2023-09-20 20:27
관측 회피 --> MCS(Mobile Camouflage System) 위장막
적외선 차단으로 열영상 카메라 관측 회피, 레이더파 흡수로 지상 감시 레이더 회피
스웨덴에서 개발한 바라쿠다 위장막 실전 배치됨
한국도 개발 중인걸로 알고 있음.
firefoxs(foxsred)2023-09-20 20:16
답글
사격 조준장치, 유도 포탄, 상부 공격 미사일, 드론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 피탄회피 설계사상은 도태될거 같음.
적외선 흡수/레이더파 흡수 위장막(MCS)으로 관측 회피가 대세가 될꺼 같음.
firefoxs(foxsred)2023-09-20 20:43
답글
위장막 주독미군과 모의교전할때 꽤 좋았다는 썰 돌긴 했는데 매복-방어 말고 공세상황에선 얼마나 쓸모있을지 모르겠음
익명(121.175)2023-09-20 20:48
답글
전차의 관측 장비로 열화상 장비 쓰는데
돌격 상황/근거리 전이면 쓸모 없지만 장거리 교전에서는 필승임.
팩트) 피탄회피도 빵빵터지고 중장갑도 빵빵터짐
레오2는 적어도 승무원은 살림
격파는 되어도 완파는 아니라 수리후 재사용 가능한 경우도 많고
EMBT나 에이브람스X나 아르마타하고 비슷한 방식으로 가는거 같더만
아르마타는 오히려 기존 소련전차하고 비교하면 훨씬 덩치 커지고 장갑 중시에 승무원 생존성 고려한 설계임. 포탑만 무인으로 빼버리고 장갑도 버린거지 에이브람스X는 피탄회피가 아니라 포탑을 위아래로 압축해서 동중량 대비 더 두꺼운 장갑을 두르려는걸로 보이고. EMBT는 걍 형상 자체가 괴상해서 모르겠다
embt 포탑이 르끌레르 개조한거라던데ㅋㅋ
아르마타는 기존 소련 전차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커진게 맞는데 과감하게 포탑 장갑 포기한 부분에서 피탄회피 개념이 어느정도 적용됐다고 볼 수 있지 않음? 그리고 너가 에이브람스X 부분에서 말한것도 마찬가진거같은데
덩치와 실루엣 자체가 1.5배는 더 커졌고 차체장갑은 증량됐다는 점에서 피탄회피와는 거리가 멀지 포탑 버린건 거기 사람없는데 피탄되도 알빠노? 후퇴해서 새포탑 끼면 그만 이거고
애초에 다른 계보나 설계 사상의 전차갖고 이 전차는 구형 전차보다 실루엣이 크니까 피탄 회피를 포기했습니다 라고 단정짓기는 힘들거 같은데. 그리고 거기 설계 사상에 반영된게 너가 말한 단 한가지 이유만 있는게 아닐수도 있지 무인포탑을 탑재한게 무조건 그 이유만 있는게 아닐거 아니야
다른 계보 -> X 이전 계보 전차는 상대적 소형 경량에 피탄회피 중시, 신형 전차는 덩치 훨씬 커짐 포탑에야 내가 말한것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기야 하겠지만 애초에 소련-러시아는 능선에 포탑빼꼼하는 헐다운 중시하는 국가가 아님
관측 회피 --> MCS(Mobile Camouflage System) 위장막 적외선 차단으로 열영상 카메라 관측 회피, 레이더파 흡수로 지상 감시 레이더 회피 스웨덴에서 개발한 바라쿠다 위장막 실전 배치됨 한국도 개발 중인걸로 알고 있음.
사격 조준장치, 유도 포탄, 상부 공격 미사일, 드론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 피탄회피 설계사상은 도태될거 같음. 적외선 흡수/레이더파 흡수 위장막(MCS)으로 관측 회피가 대세가 될꺼 같음.
위장막 주독미군과 모의교전할때 꽤 좋았다는 썰 돌긴 했는데 매복-방어 말고 공세상황에선 얼마나 쓸모있을지 모르겠음
전차의 관측 장비로 열화상 장비 쓰는데 돌격 상황/근거리 전이면 쓸모 없지만 장거리 교전에서는 필승임.
더블어 관측 잘 안되면 드론공격, 포탄 공격, 공중 공격 같은 상황에서 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