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조리하면 같은 식재료로 숙련된 사람이 만들어도 맛없어져서 같은 메뉴라도 맛이 없고 군복무 자체가 좋을수는 없다보니 싫은 곳에서 먹는 음식이라 맛없게 느껴짐 - dc official App
싫은곳에서 먹어서 더 맛없는건 아닌듯 똑같은 치킨을 먹어도 군대에서는 더 맛있었음
그러면 그냥 맛이 없는건가 - dc App
빵식도 밖에서는 별로 맛없는데 부대안에서는 존맛이였고
ㅇㅇ 통조림 사와서 끓여주는 꼬리곰탕같은건 존맛인데 부대안에서 조리를 하면 좆같아지는듯
대량조리는 숙련된 사람이 해도 맛이 없다기보다는 불이 닿는 면적부터 음식에서 나오는 수분이라든지 여러 요인때문에 요리마다 방식자체가 다름 문제는 일개 취사병에게 그런 기술을 요구하지 못하는게 문제지
ㅇㅎ - dc App
대량 조리 = 시간은 없는데 손질/요리해야 할 양은 많다. 맛 보단 효율
근데 대량조리하면 국물같은건 맛있어야 하는데 국물도 별로 였던건 왜 일까
국물 간 하는데 드는 재료들이 보통 보급이 부족함. 된장 고추장 김치 이런거. 특히 된장고추장은 군납품 중에서도 꽤 고급품이라 보급계에서 몸비틀어도 항상 모자람
국물 우려 낼려면 오랫동안 조리해야 되는데 조리할 양은 많고 시간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