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지도보다가 여기 상륙하기 좋아보이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어본거임 서해안은 할지 안할지 모르겠음
선정기준은 내가 생각하기에 상륙에 적절한 요소들을 고려한거임 고로 이 글은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봐주길 바람

1. 5km이상의 넓은 모래사장이 존재하는가?
상륙정,상륙장갑차들이 대규모로 진입할 수 있어야 하고 상륙후 전방을 클리어 했을때 가설항구(명칭까먹어서 이렇게 적었는데 먼진 알겠지?)를 설치해서 후속 보급지원이 원활해야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본 기준을 세움

2. 주변에 중요한 대도시,군사거점,보급로등이 존재하는가?
상륙해서 따먹을수 있는 목표가 없으면 상륙할 필요가 없으니까 선정했음 보급로의 경우에는 국도,철도가 같이 있어야 한다는 기준이고 군사거점은 공항,발전소,산업지구등을 기준으로 30km 내로 잡았음 대도시의 경우에는 시를 기준으로 30km내로 잡았음

3.상륙지점 혹은 인근을 감제할 감제고지가 존재하는가?
이 부분은 내가 선정하면서도 가장 중요하게 본 부분임
감제고지가 있는곳은 상륙해봐야 북괴군 대포사료배식밖에 안됨 물론 현대 기술의 발달로 감제고지의 감제능력을 어느정도 줄일수는 있겠지만(대규모 폭격, 드론, 포격등) 감제고지는 여전히 위험한 존재이기에 가장 신경썼음

4.상륙지에 대규모의 시가지가 있는가?
얼핏보기에는 2번기준과 충돌한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2번 기준은 엄연히 주변에 있는가임 상륙하자마자 시가지가 있으면 시가전을 벌여야 하는데 러우전쟁 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소규모 마을이면 몰라도 대규모 시가지를 뚫는건 ㅈㄴ 어렵다라는걸 알았을거임 근데 그걸 상륙하자마자 한다? 그건 미친짓이지

이러한 기준들을 가지고 평가해본 결과 가장 상륙하기 좋은 지점은 함경남도 선덕비행장 일대라는 결론이 나옴

1. 약 12km의 넓은 모래사장을 가지고 있고 인근 시가지라고 해봐야 ㅈ만한 마을이 다임 다만 상륙지 앞의 학도는 북괴가 대함미사일 들고 숨어있다면 상륙시 좀 우려됨
2. 주변에 전략적 요충지가 널려있음 바로 앞이 선덕비행장이고 주요 대도시인 함흥까지의 거리 18km 함흥공항까지 거리 28km(함흥시 글자 있는곳) 남서쪽 14km지점은 신상로동지구임(선덕비행장 기준이라 가장 가까운 상륙지점으로부터의 거리는 6.8km임) 거기다 1짤 왼쪽 위 구석탱이보면 철도도 있는걸 알 수 있음(저긴 대신 시가지가 규모가 좀 있는편이라 초토화시키는거  아니고서는 절령까지 좀 걸릴수도 있을거 같음)
3. 인근 감제고지로부터 어느정도 떨어져 있음 물론 동고서저인 한반도 특성상 대평야는 아니지만 그나마 상륙지중에는 가장 감제고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음 cas로 조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함
4.바로 옆이 흥남임 이건 겅 개인적인 뽕인데 철수작전을 진행했던곳에서 다시 상륙을 통해 점령한다면 예전에 필리핀에 되돌아온 맥아더 마냥 의미를 부여할수 있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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