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메타를 종잡을 수가 없음 ㅋㅋ 첨단 장비를 백화점마냥 주렁주렁 달아놓은 전차에서부터 시발 냉전기 때 사라졌고 또 사라졌어야 할 전차까지.전차사에 있어서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ㅋㅋ
흑표랑 똥튼 동시에 굴리는 나라에서 할 말이냐?
우리도 포함해서 말야 ㅋㅋㅋ 섞여도 뭐 적당히 섞여야지 ㅋㅋㅋ 극과 극이 혼재해있으니 어지러움 ㅋㅋ
사실 최신장비만으론 전면전 못치른단 교훈일수도 - dc App
진지하게 염가형 무언가도 고려해봐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지네.
이래서 aps랑 전면 날탄 방호력은 포기하고 대신 155mm 지근탄 방호력만 좀 가지는(레드백 정도?) 원딜용 경전차(CV-90-120T같은)가 로우급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함. 몸빵 맞으라고 전차를 만들었더니 너무 비싸서 대량생산이 안되는.....
그러게 처음부터 소모될 걸 깔고가는 염가형 경전차 내지는 그와 비슷한 포지션 등도 필요로할 것 같네. 원채 공격 방식이 극대화된 현재다보니 비싼 애들의 비싼 장갑이 승무원 보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니...
우크라이나군 전차가 일단 고폭탄부터 장전하고 다니다가 전차를 만나도 고폭탄 쏴서 무력화시키는 전술을 쓴다고 하는데, 수백m 거리에서도 사통장치가 계산해주는 직사 곡사 겸용 궤도형(차대는 방호력 강화된 장갑차 차대로) 박격포로 경전차 역할을 시켜도 될듯.
일정 위력 이상의 포탄으로 교전하면 걍 먼저 쏜놈이 이기더라...
이번 전쟁을 통해서건 여전히 흑표가 모든 물량 채우지 못하는 현황을 봐서라도 연구원들이 한번쯤 고민해볼법한데. 진지하게 그 단계까지 파고드는 건 없는지도 궁금하네. 물론 싸구려나 비싼거나 다 사람이 굴려야하다보니 사람도 모자를 우리 입장에선 이러나 저러나 골치지만.
통튼 역할도 대전차전이 아니라 보병지원용인데 꼭 중전차(요즘 MBT는 무게로 보면 다 중전차)로 대체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105mm k1e1도 꽤 오래 쓴 플랫폼이라 k3 양산될때쯤엔 낡을텐데, 그땐 경전차 개념으로 대체해야될것 같고.
그러게 k1도 이젠 한참 낡긴 했지. 당장 패튼조차 손절못하는 마당에 k1은 엄두가 안나는게 진짜 난감하지만. 정말로 k1까지 생각해서 아예 기본 모델은 저렴한데. 필요에 따라 여러 옵션들 붙이기 편한 플랫폼 하나 새로 구상해봐도 되지 않나 싶어짐.
cv-90이 (기본 가격이 사악하지만) 그런 개념으로는 잘만들어짐
그거 디자인부터 귀엽더라.
루시들 노나 박격포가 기갑이랑 같이 움직이더라고. 장갑차 차대 방호력 보강되면 직사 곡사 겸용 자주 박격포도 나쁘지 않음. 후속작들은 박격포 주제에 수백미터까지 사통장치가 계산해주고.(후속작들은 당연히 요트당했음.)
씁 비격과 풍익이 있어서 이쪽에서도 애매하게 겹치네...
비격은 그렇게 비싸게 만들거였으면 조금 더 들여서 808에 달고 궤도식으로 만들지 안타까움...
아니 포탑식
근데 루시랑 짱들도 비격같은 박격포랑 포탑식 박격포 둘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