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인식을 심어놓았다는거지
8월 쿠데타 이후 푸틴의 집권까지 91~99년 딱 8년.
루스 차르국 이래로 470여년 러시아 역사에서 민주주의라는 걸 경험해본 유일한 기간임.
그 기간동안 물가는 씹창나고 마피아는 활개치고 치안은 박살나고 살기 팍팍해서 오죽하면 공산당이 재집권할뻔함.
그런걸 겪어보니 자유고 민주주의고 다 필요없고 차라리 강력한 철권통치자가 질서를 바로잡고 먹고살게만 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오는거지.
저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푸틴을 못 밀어내는거야. 저 기간은 국민들에게 너무 고통스러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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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서버씨 지켜봐줘 - dc App
그리고 후계자 지목까지.,
빈틈 없이 조져버린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