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고 명을 치러 가는 길을 내어주지 않았다는 사유로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이렇게만 나오는데 당연히 병신으로 보는 건 당연한거임


하지만 열도 내의 상황을 안봐서 임진왜란이 이해가 안되는 것임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무너트리지 못했거든


대신 화친을 맺었고 상하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불완전한 관계를 맺었음


하지만 히데요시는 이에야스를 믿지 못했고


이에야스의 영지를 모두 몰수하면서


지금의 도쿄가 있는 인근에 영지를 줘버림


좀 더 동쪽으로 내몰아버림


오사카에서 더 먼 동쪽으로 말임


굳이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뭐냐


이에야스를 완전히 믿지 못했다


이에야스를 따르는 무리들이 있었다


정도로 알 수 있음


그리고 이에야스와 이에야스를 따르는 무리들은


전부 히데요시에게 복종했으니


히데요시가 죽기 전까지는 반기를 들 명분이 없던거임


히데요시가 아니라


토요토미 가문을 따르는 순전히 아군이라고 볼 수 있는 무리들이 너무 약했던거임


그래서 조선반도를 처먹고 그들한태 배분함으로써 후세의 토요토미가문을 지탱하려고 헀던거임


근데 졌네



간단하네


응 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