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은 지금 중국 베이징에서 유학중인 중학생딸인 김주애는 후계자가 아니라 그냥 얼굴 마담임애초에 30대인 김정은이 벌써 후계자를 세상에 비추며 본인 권력 약화시키는 짓거리는 안함.(김일성이 그러다 훅 가버림)즉 지금 나오는 김주애는 이미지 희석을 위한 용도이고진짜 후계자는 중국에서 유학중인 2010년생 첫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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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어느나라 어느 학교에 아시아인, 특히 북한 출신의 남자 어린아이가 유입되면, 지역에서 정부에 보고하고 그나라 정부도 어느정도 뒷조사로 알듯함
정일이가 했던 방식 그대로 하겠지, 쟤네들 전술은 이미 다 몇번씩 본거라 눈치 까고도 남음,, 아들을 유학시킬곳이 중국밖에 없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