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슈타인이 팔레즈 포켓에서 압도적인 제공권에도 불구하고 연합군을 상대로 3:1의 교환비를 거두었다 써있던데.
뭔가 존나 이상한데?
만슈타인이 팔레즈 포켓의 독일군을 지휘했나
팔레즈 포켓이 독일군의 대승이었나
팔레즈 포켓에서 독일군 교환비가 미군을 쳐바르다 못해 3:1로 압도적으로 개발랐나
셋 다 기가막힌 개소리 아님?
만슈타인이 팔레즈 포켓에서 압도적인 제공권에도 불구하고 연합군을 상대로 3:1의 교환비를 거두었다 써있던데.
뭔가 존나 이상한데?
만슈타인이 팔레즈 포켓의 독일군을 지휘했나
팔레즈 포켓이 독일군의 대승이었나
팔레즈 포켓에서 독일군 교환비가 미군을 쳐바르다 못해 3:1로 압도적으로 개발랐나
셋 다 기가막힌 개소리 아님?
그러게 그때면 해임된지 6개월도 넘었는데 뭔 만을 찾고 있지 ㅋㅋㅋㅋ - dc App
결국 정공독뽕이었나..
보니까 대충 팔레즈때보다 만이 더 지휘잘했다는 소리같은데 팔레즈를 만이 지휘했다는게 아니라 - dc App
그렇군, 근데도 만슈타인 뺴면 역시 개소리인데? 팔레즈 포켓은 독일군이 개발린 전투중 하나 아님?
3대1이라는 것도 이게 뭔 전술 레벨인지 포위전 전체 얘기인지 통 없어서 서술이 하자 있음 ㅇㅇ - dc App
근데 팔레즈 포켓을 어느 각도, 어느 시점에서 봐도 독일군이 3배의 교환비 이득을 얻었다는 말이 안되서.. 아무개 독일 이병이 영웅적인 활약으로 양키셋을 죽였다. 이런 거면 납득 갈듯.
팔레즈가 원래 기획된 작전이 아니라 패튼이 포위각 포착하고 강공 나간거라 좀 급하고 허술하게 진행된 부분이 있긴했어. 물론 상황에 비해 아쉬움이 남는다 뿐이지 포위된 독일군은 장비 싹 날리고 숨만 붙어서 튄거라 대참사 맞지. - dc App
사실 팔레즈 포켓은 굳이 교환비 딸을 치려면 미군쪽에서 가져와야 하는데 그런 전투를 독빠가 가져오니 진짜 신기하더라. 남간 밀덕들은 여러모로 신기한듯.
굳이 생각해보면 포위망 돌파단계의 시점만 놓고 보면 교환비 3대1 나올수도 있을지도? 그정도 교환비 찍는거 아니면 몸만 건져나오는 탈출도 못할만큼 시궁창이라. 어쨌든 저 서술이 너무 허술한건 변하지 않고 - dc App
근데 설령 사실이래도 조또 의미가 없찌; - dc App
ㅇㅇ 일부 서전에선 그럴 가능성도 있겠네. 그래도 팔레즈 포켓 전투 전체를 놓고보면 연합군의 교환비가 훨씬 유리하긴 함. 빠져나간 독일군 숫자가 많긴 하는데 전사자도 적지 않고. 반면 미영군쪽은 아예 집계도 안할 정도로 피해가 미미한데다 캐나다, 폴란드 합쳐도 독일군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
포위망폐쇄가 원래 어려운 임무이긴한데 독일군도 잔해더미 건져낸 수준이라 저렇게 자랑스런 어조로 적을 일이 아니지 ㄹㅇ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