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밖에 안썼는데 왜 지치냐' '경기 안좋은건 이유 따로 있는데 왜 전쟁 여론이 영향받냐' '예전에도 어디에 얼마 썼는데 이번엔 왜 못쓰냐'


이런건 피로도가 구체화되기 전 가설 단계일때 서방 동맹국들에 염전 여론이 언제 어느정도 생길까? 이런 추측에서 쓸모 있는 얘기지 지금처럼 각종 여론 지표들에서 실제로 전쟁 피로가 보일땐 다 의미없는 소리임


니 머릿속 당위에 의하면 A라는 감정을 B라는 사람이 느끼는게 이상할 수도 있겠지. 근데 현실의 B는 이미 A를 느끼고 있는데 옆에서 니가 소리지른다고 그 현실이 없어지냐고


존나 씹 아스퍼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