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밖에 안썼는데 왜 지치냐' '경기 안좋은건 이유 따로 있는데 왜 전쟁 여론이 영향받냐' '예전에도 어디에 얼마 썼는데 이번엔 왜 못쓰냐'
이런건 피로도가 구체화되기 전 가설 단계일때 서방 동맹국들에 염전 여론이 언제 어느정도 생길까? 이런 추측에서 쓸모 있는 얘기지 지금처럼 각종 여론 지표들에서 실제로 전쟁 피로가 보일땐 다 의미없는 소리임
니 머릿속 당위에 의하면 A라는 감정을 B라는 사람이 느끼는게 이상할 수도 있겠지. 근데 현실의 B는 이미 A를 느끼고 있는데 옆에서 니가 소리지른다고 그 현실이 없어지냐고
존나 씹 아스퍼거 같어
지 ㅈ대로 살던 놈들이라 사고가 유치원생 수준인 듯
지금 다시 유가 오르는거도 클 꺼임. 우쿠라 공세역량이 시원찮은거도 큰데 바이든 그 치매새끼가 빈살만한테 꼽주면 안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