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 방공망이 심각하게 좆밥이라 활약할수있던거고
제대로된 전자전능력 및 방공망 있는 군대 상대로 저런 중대형 공격드론은 한계가 명확한거같음. 전쟁 초기 이후엔 별 활약 없어짐
그보단 잘 보이지도 않는 소형드론들이 정찰이랑 포격유도해주는게 훨씬 무서운거같음.
다만 역설적으로 좆밥싸움에선 앞으로도 치명적인 무기일거같긴함. 그 제대로된 방공 전자전 능력 갖춘 군대가 전세계에서 그리 많지않아서
아르메 방공망이 심각하게 좆밥이라 활약할수있던거고
제대로된 전자전능력 및 방공망 있는 군대 상대로 저런 중대형 공격드론은 한계가 명확한거같음. 전쟁 초기 이후엔 별 활약 없어짐
그보단 잘 보이지도 않는 소형드론들이 정찰이랑 포격유도해주는게 훨씬 무서운거같음.
다만 역설적으로 좆밥싸움에선 앞으로도 치명적인 무기일거같긴함. 그 제대로된 방공 전자전 능력 갖춘 군대가 전세계에서 그리 많지않아서
대형 정찰드론은 전략 목표 유도에 효과적임.
바이락타르는 대형드론이 아닌데
ㅇㅇ 공격은 할수있으니까 하는거고 그 능력도 높지않지
본문엔 중대형이라 썼는데 좀더 명확히할걸 ㅇㅇ
미국이 얼마나 전쟁에서 리퍼급 이상의 드론을 잘 써왔는지 보면 너 말이 틀림
그야 미군은 상대방 방공망이랑 전자전 역량을 미리 다 족쳐버리고 시작하니까...
그리고 활약못한단 말은 아니고 그냥 게임체인저같은 역할은 못한단 뜻임.
게임체인저는 핵무기말고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개인적으로 현대전장에 끼친 영향은 소형드론이 한수 더 위라고 생각함.
바이락타르는 국내에서 보자면 육군 여단 사단에서 굴리기엔 크고 무겁고 활주로가 필요한 물건이고 공군에서 쓰자니 너무 느리고 속도가 낮고 항속거리가 짧은 물건임
소형드론은 그냥 소총으로만 쏴도 떨어지고 바람에 약하고 항속거리도 짧아서 별로임 대형드론이 답임
바이락타르 같은걸 중대형이라 칭하니 당연히 능력이 못해보이지... 진짜 대형인 리퍼, 글로벌호크 급이면 그 능력이 비교가 안됨
바이락타르 소형드론임 - dc App
대충 리퍼의 1/10 크기 - dc App
풍익있으면 됐지 칼구스타프는 왜 필요함? 이런 이야기와 비슷하지 않을까. 완전하게 네트워크화돼서 보병소부대가 필요할때 확실하게 지원해줄 수 있으면 풍익이 낫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