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친미로 노선 타면서 대충 러시아랑도 각 줄탔음 -> 사르키샨이 갑자기 친러드라이브 확걸고 아르차흐 근본론 내세움-> 코차랸까지 가면서 답없어짐 -> 쫓아내서 파시냔 나옴 - > 칼갈던 아제르가 아르차흐 팸 -> 파시냔은 일단 급하게라도 양다리 걸쳐봄 -> 근데 미국입장에서도 러시아입장에서도 좋게 볼 곳이 아님 -> 낙동강 오리알 -> 현재 더 전까지 얘기하자면 애초에 시작할때 아르차흐 근본론을 없앴어야...
원래는 친미로 노선 타면서 대충 러시아랑도 각 줄탔음 -> 사르키샨이 갑자기 친러드라이브 확걸고 아르차흐 근본론 내세움-> 코차랸까지 가면서 답없어짐 -> 쫓아내서 파시냔 나옴 - > 칼갈던 아제르가 아르차흐 팸 -> 파시냔은 일단 급하게라도 양다리 걸쳐봄 -> 근데 미국입장에서도 러시아입장에서도 좋게 볼 곳이 아님 -> 낙동강 오리알 -> 현재 더 전까지 얘기하자면 애초에 시작할때 아르차흐 근본론을 없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