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35 자동비행보면서 드는생각인데  


보라매에  조종사가 탈출하거나  조종사가 의식을 잃어서 아무런동작을 하지않을때

적지에서 전투중 피격되었는데 조종사가 죽거나 다쳤을때도 

전투기가  스스로  비행가능한지 점검하고 연료도 남아있고 비행도 가능하다고 인지하면

자동비행모드로 들어가서  공군기지로 자동 복귀하는거임 

어차피 무인기가 활성화되니까  이런기능들이 개발되어 있을거 같은데  보라매에 탑재시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