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좆간 세상에서 군사력과 동맹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듯

나도 80-90년대의 위아더 월드 히피 정신에 푹 빠져 있던 세대라 언젠가 인류가 답을 찾고 

군사력 없이도 대화와 이타심으로 평화공존하는 시대가 올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아니었노 ㅅㅂ

어느 일본만화에서 봤던 대사가 떠오르네 '어른 끼리는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라도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