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좆간 세상에서 군사력과 동맹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듯
나도 80-90년대의 위아더 월드 히피 정신에 푹 빠져 있던 세대라 언젠가 인류가 답을 찾고
군사력 없이도 대화와 이타심으로 평화공존하는 시대가 올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아니었노 ㅅㅂ
어느 일본만화에서 봤던 대사가 떠오르네 '어른 끼리는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라도 힘이 필요하다'
역시 좆간 세상에서 군사력과 동맹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듯
나도 80-90년대의 위아더 월드 히피 정신에 푹 빠져 있던 세대라 언젠가 인류가 답을 찾고
군사력 없이도 대화와 이타심으로 평화공존하는 시대가 올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아니었노 ㅅㅂ
어느 일본만화에서 봤던 대사가 떠오르네 '어른 끼리는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라도 힘이 필요하다'
지금 보면 히피가 제일 골때리는거 같네 그중에 뭔 악마 숭배한 병신들도 있지 않았나
찐 숭배라기보다 레드넥이랑 네오콘들이 '뭐 악마한테 혼이라도 팔았냐?' 이지랄 하니까 '그래 팔았다 씨발년아' 하면서 밈 비슷하게 퍼진걸루 아는데. 특히 음악쪽 (록, 메탈 )중심으로
사실 지금 pc충들이 21세기 히피새끼들 아닐까 싶음
둘은 근간이 다르고.. 뭔말 하고 싶은진 알겠지만 일단 군사쪽 주제랑 벗어나서 720먹기 쉬운 주제니까 그만 말하자.
인간의 본성 선택적으로 간과하고 대가리 꽃밭인 건 동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