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7년 페레스트로이카 당시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은 전후 2세대의 루시피케이션(러시아화)이 끝나서 민족의식이 거의 없어져 있었음
이시기 아제르바이잔의 개국공신으로 바쿠코뮨의 아르메니아인 스테판 샤후먄이 꼽혔다면 안믿겠지만 실제로 그랬음
그리고 같은 시기에 고르비랑 대권경쟁하던 아제르머통 아빠가 실각하고, 시베리아유전때문에 바쿠가 찬밥이 되면서 아제르바이잔이 소련에서 약간 아싸가 됨
딱 이타이밍에 예레반에서 폭동+파업+고르바초프에게 직접 대들어서 아제르바이잔 영토를 우리한테 내놓으라고 난리가 났는데
아르메니아 시위대가 고르바초프를 대면해서 "민족우선적으로 공정하게 협의하겠다"라는 답변을 얻어내 떼법으로 국토 조정이 가능해지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림
그리고 예레반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여학생 2명 강2간사건이 터졌고
이어서 아제르바이잔 몇몇 마을에서 아르메니아인을 린치하는 시민폭동이 발생함
아제르바이잔과의 관계가 엉망진창이 되어 상호추방이 시작된 것도 이시기임
꼭 아르메니아 빠는 애들이 '학살당했다'라고 가불기 걸어놓고 언제 어디서 누가 몇명 죽었는지는 말을 안하고
아르메니아가 1992년 5월 정규군 보내서 나흐츠반 침공했다는 말도 안하더라
조지아 vs 아제르바이잔 << 얘네는 서로 억울한거 없어서 제소를 안했겠냐 그냥 이대로 살기로 한거지
저동네는 잘쳐줘야 쌍방이고 다 유죄임
그리고 최근 200년 역사는 아르메니아 일방의 확장주의적 역사임
https://m.dcinside.com/board/war/3579458
이것 참고 - dc App
적절하게 드라이하고 좋은 요약이네
솔직히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밖에 몰라서 아르메 불쌍해 하고 있었는데 알아보니 ㄹㅇ 니 말대로 잘 쳐줘봐야 쌍방이네
최근 200년이 아르메의 일방적 확장이라는건 ㄹㅇ 개소리인데 100년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글쎄? 러시아 일개 주 시절에 자꾸 주변땅 아르먄스카야 주로 병합시켜달라는 민족주의적 요구를 해대서 커트당했는데
1840년대에 총독체재로 전환시키고 자치권 몰수한 이유가 자꾸 카르스, 카라바흐, 로리 지역 우리한테 관할시켜달라고 떼써서 지역구도 어지럽혔기 때문임
아르메 대학살로 150년전에 지들 역사적 그리고 실제적으로 살고있던 땅에서 제노사이드당하고 쫒겨난걸 대체 누가 확장적 행보라고 침 ㅋㅋㅋㅋ?
베팅해서 잃었으면 도박 안한게 되고 따야만 도박인건가? 확장주의적 행보를 보였던 건 사실이지
아르먄스카야주 시절 관할구역이 얼만큼이었고 지금 영토가 얼만하고 이들이 1992년 카라바흐를 침공해서 확장한것까지 치면 200년동안 자치구역이 2배 이상 늘었음.
확장주의적 행보 : 자기 민족이 살고있는영토 독립요구임? 일제가 우리나라먹고 북한땅만 자치권주고 살으라고 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심지어 남한땅도 내놓으라니까 거기 제노사이드하고 일본인들 밀어놓고 앞으로 영구적으로 우리땅 ㅇㅈㄹ해서 뺏긴건데 이걸 확장주의적이다 뭐다 하고있네
대독일주의 관철에 성공하면 확장주의고 실패하면 평화주의인거라고 주장하는거 맞지?
그리고 뭔가 잘못드신거 같은데 '우리민족이 사는 땅'이라고 아르메니아인들이 주장하는 그 땅들에 아르메니아인 지분은 15~30% 선임. 나머지는 외계인이겠냐? 타타르인+아랍인+튀르크지.
구체적으로 말해서 반 호수 둘레에만 과반이고 나머지 지역에는 30%는 커녕 거의 10%대에 가장 많이 사는 편이라는 카르스가 35%가 안됨. 누가 누굴 밀어넣었다고 하기 전에 원래 좆도 안살았어
너는 그럼 제노사이드를 정화와 레반스라움 건설에 동의하는거임?
제노사이드에 의한 정화와
그리고 그들도 겸사겸사 같이 죽였지
뭔 개소리 퍼레이드야 정신병인가
그 자기 주장이랑 다르다고 대독일주의자, 뭐 잘못먹은사람 취급하는 그쪽은 정상인이고?
니가 개소리를 해서 개소리라고 했는데 문해력이 낮아서 개소리만 하고 있으면 그걸 개소리 퍼레이드라고 하는게 딱히 틀렸냐... 불만이 있으면 역사적 사실을 가져와서 얘기를 해야지. 남한에서 한국인을 밀어내고 일본인을 심는다는게 역사적으로 아르메니아 이야기의 어느 부분과 아다리가 맞는건지 전혀 찾을수가 없잖아
아르메니아 대학살은 튀르키예에 따져야지 왜 아제리한태 이러냐 지역도 러시아제국이 지배하던 캅카스가 아니라 아나톨리아등 튀르키예 영토에서 벌어진건데 오히려 캅카스쪽은 인종 청소 당한게 투르크인이나 체르케스인처럼 무슬림들이고 이건 러시아제국 이전과 이후 인구비로 확인가능
그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민족적으로 자기들 땅이던 곳에서 터키가 제노사이드 돌려서 쫒겨난게 왜 확장주의적이냐니까 확장 업보 ㅇㅈㄹ하고있는 니가 개소리 하고있다고는 생각 안해봤음? 그리고 그 15~30프로를 내 놓는게 정상이지 그거 주기 좇같다고 학살돌린게 정당하다도르는 ㅅㅂ ㅋㅋㅋ
주민 70%가 튀르크인인 마을에서 영토주권의 30%만 아르메니아에 나눠주는게 가능함? 딴세상에 사는건가
그리고 여기 글은 그냥 아제르-아르메 설명만 있으면 몰라 걍 아르메 통째로 200년간 확장주의적이였다도르로 개소리 찍찍 싸고있는데 뭔 아제르탓임? 아제르는 아르메가 잘못한거 맞는데? 누가 근 100년간 가지고 뭐라했음? 근 100년은 외교도 전쟁도 좇같이 못해서 쫒겨난게 맞는데
? 400년도 전에 집 하나하나 기준으로 영토 가른 벨기에 네델란드는 뭐 다른 은하에 살고있는거임?
19세기동안 러시아제국 아르메니아주 체제에서 무슬림 박해하고 러시아, 시리아, 레바논, 아나톨리아에 살던 외지인 출신 아르메니아인들 몰아넣어서 인종청소하고 인접 러시아지역들 다 아르메니아주로 귀속시켜달라고 청원하다 짜르한테 왕국놀이 하지 말라고 뚝배기 깨진것도 확장주의가 맞는데 왜 아니라고 할까
골목단위로 영토 갈랐던 서유럽 동네는 상속문제고요;; 진짜 뭐 다 얼치기로만 알고있는건가
오 누가보면 그때 아르메 독립왕국이였는줄 알겠내 ㅅㅂ ㅋㅋㅋ
뭐 외교권도 없던 비독립국 소수민족이 저 옆땅도 우리민족인데 먹어달라고 청원지랄한게 언제부터 확장주의적 행보였음?
오 벨기에 독립보고 상속 ㅇㅈㄹ은 진짜 뭐 다 얼치기로만 알고있는건가
옆땅을 먹어달라고 한게 아니라 러시아제국 내부에서 자치주 행정권역을 변경시켜달라고 한거라니까 씨발 뭐 이해할 생각은 있는거냐
카르스, 바투미, 로리, 카라바흐는 당시 전부 러시아제국령이었고 각각 카르스주, 바투미주, 엘리자베트폴주 관할이었는데 이거 다 아르메니아 고토니까 통합시켜달라고 떼법부리다가 뚝배기 깨진거라고요
그니까 외교권도 없던 새끼들이 그지랄한게 왜 확장주의적 행보냐고요 ㅋㅋㅋㅋ
관두자 걍 역사책이나 읽어
아르메니아계 출판물, 뭐 하나 짚자면 리차드 호바니샨같은 아르메니아인들이 쓴 책에는 이당시 러시아 치하에서 준독립국으로 쳐주는거 아니냐는 행복회로 돌려가면서 자치권역 확장주의 움직임이 실제로 있었음. 니가 모른다고 그런 개념이 없는게 아니야
당시 차르는 폴란드 왕관을 부활시켜서 스스로 썼는데, 이 점이 아르메니아 상류층들에게 행복회로를 돌리게 했음. 잘 비비면 명목상 왕국을 부활시켜 주고 왕관을 니콜라이가 쓸수도 있고, 어쩌면 제후왕을 파견해서 나라놀이 시켜주지 않을까 하고 말이지
https://en.wikipedia.org/wiki/Armenian_Oblast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제대로 하랬다규 ( ˘ ³˘)❤ In 1840, due to complaints from Armenians[b] and the small pack of Russian officials about the high-handed measures of the province's Muslim administrators라고 나오는데 이건 읽어보면 알겠지만 아르메니아인의 민족주의 요구인지 뭔지에 질려서가 아니라 현지 무슬림 행정관들이 일을 존나 못해서 현지 민심은 물론 러시아인 관리들도 심각하다고 생각하니까 아르메니아주를 폐지한 거라규 ( ˘ ³˘)❤ 니 뇌피셜만 한껏 적으면 안된다규 ( ˘ ³˘)❤
똑같은 댓글을 위아래로 도배하고 다니지 마라
도배는 니가 했고 나는 아래에 단 댓글을 위에 한 번만 더 달았을 뿐인데 도배라는 누명 씌우지 말긔 ㅠㅠ
없던 민족의식도 만드는 아르메니아 ㅋㅋㅋㅋㅋ
월경지 꼬라지보면 어떤 나라든 민족이든 저기 가져다놓으면 개처럼 싸울듯
왜 1991년에 아제르군이 먼저 카라바흐 처들어와서 스테파나케르트에 공성전 갈긴건 쏙 빼먹고 1980년대에서 1992년으로 타임슬립하노? 따지고 보면 각군 정식 창건 뒤에 실시된 군사작전은 저게 제일 먼저고 1차전 시작은 다들 저걸로 잡는데 이걸 아르메 선제침공으로 모네ㅋㅋ
아르메 대학살 = 확장주의적 행보 업보 ㅇㅈㄹ하고있는데 뭘 기대함 ㅋㅋ
반란군이 국내행정지역 점거하고 농성하는걸 내무군과 소련군이 진압시도했더니 아르메니아 정규군이 국경 열고 침공해 온게 선제침공이 아니면 뭔데
그리고 반란군이니 괴뢰국 타령도 좆같은게 구소련 독립국중에 그딴식으로 자국 내 소수민족들 재산 다 뜯고 추방하고 학살 돌리는 나라가 몇이나 있었노? 반군진압 ㅇㅈㄹ할거면 코소보 '반란군'은 애초에 뭔 국가행세도 아니고 알바니아에서 밀수나 하던 마피아가 유고정부에 독립한다고 총부리 들이민거였는데 그치들 핑계대서 반군진압한다고 민간인한테 그라드 갈기고 점령지 주민 학살하거나 추방해도 타국이 개입하면 부당한거 ㅇㅈㄹ하겠노ㅋㅋ
꼬우면 그놈의 자국 행정구역에 거주하던 민간인들은 제대로 자국인으로써 떠안았던가 보스니아 코소보 우크라는 뭐 좋아서 러시아계 세르비아계 안쫒아낸줄 아나ㅋㅋㅋㅋ
그러면 옆나라가 국경 뜯고 침공해도 됨?
알바니아가 국경 따고 들어가서 전면전 했음?
밀로셰비치는 무기 지원을 하다가 카라지치 씹새끼가 통제 벗어나려고 드니까 손절쳤음.
러시아는 국경 뜯고 침공했지? 그럼 파탄인거야
현대 모든 국지전에서 개입하고있는 미국 개새끼설이 갑자기? ㅋㅋㅋㅋ
미국 얘기는 미국보다 약하면 하면 안되고 ㅋㅋㅋㅋㅋ
젤붕이 말대로 저 동네는 닥치고 1991년 국경으로 고정시키는거 아니면 답없음 안그러면 여기 우리가 백년전에 침뱉었니~ 천년전 우리땅이였느니~ 민족구성 몇퍼센트의 혈통이 우리랑 같니 ㅇㅈㄹ함
애초에 그래서 알마아타 조약때 서로 지금 영토 인정하고 끝내자고 한건데 카라바흐건으로 아르메니아가 통수친거지
ㄹㅇ 개소리네 200년 전의 영유권 주장을 하는 아제르가 더 이상한데
아제르바이잔의 장게주르 클레임은 1918년 기준으로 클레임하는거고 그것도 알마아타협약 위반임
그리고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부정하는듯한 저 개소리는 뭐지?
대학살이 아르메니아 업보래
독일인은 엘베강 동쪽에서 추방됐는데 그럼 확장주의적 행보를 한적이 없는거임? 왜 아나톨리아 이야기랑 캅카스 이야기를 자꾸 짬뽕시켜서 우맨피를 시전하는지 잘 모르겠네
니가 얼렁뚱땅 대학살 넘어간건 은근슬적 넘어가고 ㅋㅋㅋㅋ?
그 동네 역사를 아는거 자체가 허들이 너무 높은디
모르면 평가를 하지 말아야지 명예국적이라도 있는것처럼 일단 빨아놓고 역사랑 부합하지 않는 부분을 뇌내필터링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ㅇㅇ아 자아비판을 하면 어떡하노
역시 명예 바쿠 시민권자로 만들어줄거라 믿고있었다구
저능아 겁나많네 고생이 많노
그리고 최근 200년 역사는 아르메니아 일방의 확장주의적 역사임< 니가 명예 바쿠라는 증거
카라바흐 일대에 원래 있던 아르메니아계 함사 멜리크국 멸망시킨 카라바흐 칸국이 들어선게 18세기 중반임. 얘네들은19세기 초반까지 카라바흐 일대에서 우위를 점하던 아르메니아계를 조져서 아르메니아계가 대거 서부로 피난가게 만듦. 이 아르메니아계 난민들이 겨우겨우 카라바흐 일대로 귀환한게 러시아 제국이 캅카스 정복하고 나서임
그렇다고 이 지역이 아르메니아령이 되었느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러시아 제국령이 되었음. 설마 아르메니아계가 다시 다수를 차지하게 된 걸 아르메니아령이 되었다고 말할 건 아니지? 세계대전 이후에야 생겨난 아르메니아가 어떻게 200년 전부터 확장정책을 펼치누 띨박아
그얘기 위에 다른 저능아가 질문해서 답변해줬으니까 찬찬히 읽어봐
https://en.wikipedia.org/wiki/Armenian_Oblast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제대로 하랬다규 ( ˘ ³˘)❤ In 1840, due to complaints from Armenians[b] and the small pack of Russian officials about the high-handed measures of the province's Muslim administrators라고 나오는데 이건 현지 무슬림 행정관들이 일을 존나 못해서 현지 민심이 심각하니까 아르메니아주를 폐지한 거라규 ( ˘ ³˘)❤ 니 뇌피셜만 한껏 적으면 안된다규 ( ˘ ³˘)❤
부르노탼의 견해를 취사선택해서 위키백과에 갖다 박아놓은건데 그렇게 생각 안하는 학자들도 있단 말이지
그래서 위키백과로 역사공부하는 애들이 항상 문제가 있음. 영문위키 역사문서들이 전부 프로파간다 전쟁터인걸 생각을 아예 안해. 아르메니아어판, 터키어판으로 바꿔서 보면 더 점입가경이라는건 알지 모르겠음
'예레반의 무슬림 관리들이 일을 못해서 남캅카스 전체를 오블라스트체제에서 구베르니야체제로 바꾸고 바쿠부터 트빌리시까지 전부 직할령으로 만들었으며 아르메니아주에서 아르메니아라는 이름도 압수하고 예레반총독부가 됐다'는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아르메니아인의 역사서들은 취사선택이 좀 심함.
사실은 걍 그동네가 페르시아 치하에서 완전 미개발지역으로 황폐한 상태에 있었다 보니 도시건설기간동안 자치유예를 주고 이후 돈 좀 생겼다고 자치주들이 각자 따로놀려고 드니까 중앙통제를 시작한게 전부임. 거기다 대고 무슨 무슬림 탓을 해
그럼 니는 어디서 튀어나온건지도 모를 "아르메니아인의 민족주의 요구" 이따위나 운운하고 정작 근거 하나는 제시 못하면서 아르메니아인 병신 만들려고 Full-balgi 했다규 ( ˘ ³˘)❤
이 부분이 궁금하면 니콜라이 2세의 캅카스 정책을 참고해도 좋음. 걍 원래 러시아화가 중점이었고 짜르는 캅카스에 그닥 초점을 두지 않았음. 가문 대대로 하던거니까 마무리한거지
니 논리는 원래 아르메니아인이 민족주의 요구하니까 러시아가 질려서 자치 폐지했다였는데 내가 아니라고 하니까 갑자기 어디서 이름 변경한거 갖고와서 아르메니아인 민족주의 요구에 질려서 저랬따 이딴 소리를 하냐규 www
내가 개떡같은 말투 해석을 못하겠으니까 그거 알아듣는 사람한테 가서 찡찡거리고 역사공부나 좀 더 해
제정시절 아르먄스카야주의 카르스, 엘리자베트폴 병합 요구는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건데 니가 모르면 날조냐
그 동네가 황폐화된 이유가 아르메니아인 다수 지역이었다가 카라바흐 칸국이 아르메니아인 조져서 아르메니아인이 서부로 대이동한건데 왜 무슬림 탓을 하냐 ㅇㅈㄹ 명예 바쿠 시민 찐 인증에 웃고 간다규 ( ˘ ³˘)❤
개떡같은 말투는 니가 위에서 먼저 달았다규 ( ˘ ³˘)❤
다구라고 니가 먼저 달았다규 ( ˘ ³˘)❤
니 논리 다시 살펴보니 쳐 웃기는게 아르메니아주에서 예레반 주로 이름 변경했다고 그걸 아르메니아인 민족주의 요구에 질려서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에서 이미 현타왔다 www 니랑 토론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규 ( ˘ ³˘)❤
내논리가 아니라 그리고랸 호바니샨 등등 여러 친구들이 그 부분에 대한 아르메니아 정치인들의 행복회로를 다뤄줬고 그걸 옮겼을 뿐인데 전부 뇌피셜이라고 한다면 니말이 맞겠지... 난 잔다
진짜 아제리애들도 뇌절 심각하다니까
역시 명예 바쿠 시민권자로 만들어줄거라 믿고있었다구
역시 명예 바쿠 시민권자로 만들어줄거라 믿고있었다구< 이 지랄 할거라 알고 있었다규 ( ˘ ³˘)❤
니 뇌피셜만 적지 말라규 ( ˘ ³˘)❤
존나 보지같노
의견이랑 별개로 내가 디시에서 본 말투중 가장 좆같노
오이오이 아르메니아 병신 만들기 위해서라면 100% 날조해도 된다제 ^^
뭔데 댓글 이리 많노 ㅋㅋ
일리는 있지만 옳지않은 부분도 있는게 당시 캅카스 민족 개념을 제3의 시선으로 종교로만 나누어서 판단하기 힘듬 다만 아라라트를 넘어서서 영향력이 큰것도 사실이고 아르메니아 입장에선 주장할만한 지역이 쿠르드하고 겹친것도 큼 그대로 적용했으면 초기 유대인 정착지와 유사했겠지 하지만 확장주의라기엔 너무 편중된 시선임 전체적으로 민족주의 발흥 이후 러시아제국의 행정 구획 실패가 가장 한몫했음
반박할 생각이었는데 딱히 틀린말 없네
다만 아르메니아인들이 러시아제국의 행정구역을 자신들의 왕국국경으로 오독하고 행복회로를 굴린게 러시아제국의 실패인가?라는 책임론 얘기는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을듯
1992년 이후의 역사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하지만 저 지역의 분쟁 역사는 천 년이 훨씬 넘었다.
메모에 좆병신찐따라고 되있노
흠 대충 명예 아르메랑 명예 아제르의 키배인가, 저 동네에서 일방 가해자, 피해자란게 있을 수 있나?
옛날엔 이정도로 역전될지 몰랏슬듯
걍 1992년에 정규군 풀어서 침공해놓고 '아닌데? 그거 현지인인데?'라고 거짓말 스노우볼을 굴려온게 지금 영수증으로 돌아오는거지
역사로치면 우크라이나 동부는ㅋㅋ..
그런 부분을 따지지 말자고 소련 해체할때 알마아타 의정서에 서로 사인하고 해피엔딩 한건데
그렇게치면 저기 뇌관은 20세기 초반 아아전 할 때부터 서로 분쟁질했다가 소련한테 먹히면서 제대로 해결안된게 꼬인게 크지. 아르메니아의 일방적인 확장주의로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이 터졌다는 것만으로 설명하긴 어렵지 않나
그때 아-아 양쪽의 분쟁질은 규모상 곁다리고 오스만 침공이 가장 컸다고 봐야지.
당시 1차대전 패전국들이 토해낸 캅카스 총독을 영국이 맡았는데 이때 아르메니아가 영국코인 타고 영토확장 시도하다가 터키 독립으로 대가리가 깨진거.
최근 200년이 아니라 최근 40년 아님? - dc App
1900년대 초반 ARF 활동, 1820년대 이민자 척식사업까지 들어가는 거지
그리고 내가 아는 한 원래 아르메니아에 속하기로 레닌이 정해놓은 나고르노 카라바흐를 스탈린이일부러 아제르바이잔에 떼어주고나서 한 60년간 아르메니아 소비에트는 중앙 정부에 계속 이의 제기를 했는데 원인을 찾는다면 스탈린이 원인 아닌가 - dc App
1820년대는 아르메니아 민족 국가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는데 그때의 아르메니아 관련된건 러시아가 벌인 정책 아님? - dc App
이의 제기를 하면 뭐함 합법적이고 유효한 행정 조치로서 작동했는데 그 시점에서 겜 끝난 거지
1923년 레닌은 와병중이라 배석을 안했고 아르메니아는 불과 1년전에 백군반란으로 소비에트정부를 붕괴시킨 적대계층임. 당시 화두에 있던 지역이 나히체반/장게주르/카라바흐 이렇게 세곳인데 캅카스 볼세비키 일등공신인 바쿠가 예레반한테 장게주르와 카라바흐를 다 넘겨주고 1:2로 지는게 오히려 더 문제였지
1820년대 아르메니아의 민족국가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주 체제에서 아르먄스카야 주는 총독체제로 전환되기 전까지 상당한 재량권을 부여받았음. 아르메니아계 서적들 보면 이 시기 얘기는 거의 독립이었는데 니콜라이 2세가 배신때렸다면서 피해자 행세 꼭 하고 넘어가는데 읽어보셈
그리고 예레반정부는 나히체반/장게주르/카라바흐 세곳 중 어느 곳에도 중앙정부 행정력을 투사해본 적이 없음. 거기에는 안드라닉 군벌파가 독자정부 선언하고 예레반 따먹겠다고 벼르고 있다가 소련군한테 항복했다는 이유로 예레반에 병합시킨거지
그런데 소련이 그 셋중 하나라도 아르메니아에게 넘겨준 부분에서 소련측의 미스가 있었던 거지 아르메니아계열 번역서들에서 하도 스탈린의 카라바흐 중재라고만 주제를 좁히니까 다 그렇게만 알수도 있긴 함
소련 시절 아제르바이잔이 샤후먄을 추앙한 건 민중의 총의가 아니라 공산당의 지시 때문 아님? 1990년 바쿠 포그롬을 겪은 아르메니아인의 증언에 따르면 회사가 어느 날 갑자기 순수한 무슬림만 고용하기로 했다며 아르메니아인을 다 해고하고, 거리에서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증오를 선동하는 모임이 자꾸 열리고, 아제르바이잔 곳곳에 사는 아르메니아인들이 어떤 끔찍한 짓을 당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전해졌다던데. 이건 다 본격적인 포그롬이 시작하기 훨씬 전부터 있던 일임. 즉 공산당이 민족주의와 종교를 성공적으로 없앤 게 아니라, 공산당이 무서워서 내색을 못 했을 뿐 민족주의와 종교는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유지한 것 아니냔 말이지
1990년이면 양국관계 이미 파탄난 뒤인데
예레반 대파업은 1987년인가 86년인가 2월이고
이웃나라에서 '너네땅 내놔라 킬 케밥 리무브 케밥' 하는 유인물이 길거리에 팔락거리고 쌍방 혐오보도가 3년 넘게 지속된 다음의 증언이 모든 사건의 원인이 될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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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트로이카 이전과 이후는 극명히 달라지는거임
거의라고 했고 그뒤로 불씨가 재점화돼서 극단화됐다는거지 누가 2023년까지 쟤네는 민족의식 없는 실험실 하얀쥐라고 했나 왜 글을 이상하게 꼬냐
글을 잘못 읽으신거 같은데 민족의식이 거의 없어졌다는 주체는 조지아랑 아제르바이잔이지 아르메니아 얘기는 안했음
아르메니아애들이 먼저침공해와서 괴뢰국세운거부터 이미끝난이야기였지 나머진 이슬람이라싫다 이런부류들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