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c9e2cf5d518986abce895478176645133


1986~7년 페레스트로이카 당시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은 전후 2세대의 루시피케이션(러시아화)이 끝나서 민족의식이 거의 없어져 있었음


이시기 아제르바이잔의 개국공신으로 바쿠코뮨의 아르메니아인 스테판 샤후먄이 꼽혔다면 안믿겠지만 실제로 그랬음


그리고 같은 시기에 고르비랑 대권경쟁하던 아제르머통 아빠가 실각하고, 시베리아유전때문에 바쿠가 찬밥이 되면서 아제르바이잔이 소련에서 약간 아싸가 됨



딱 이타이밍에 예레반에서 폭동+파업+고르바초프에게 직접 대들어서 아제르바이잔 영토를 우리한테 내놓으라고 난리가 났는데


아르메니아 시위대가 고르바초프를 대면해서 "민족우선적으로 공정하게 협의하겠다"라는 답변을 얻어내 떼법으로 국토 조정이 가능해지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림


그리고 예레반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여학생 2명 강2간사건이 터졌고


이어서 아제르바이잔 몇몇 마을에서 아르메니아인을 린치하는 시민폭동이 발생함


아제르바이잔과의 관계가 엉망진창이 되어 상호추방이 시작된 것도 이시기임



꼭 아르메니아 빠는 애들이 '학살당했다'라고 가불기 걸어놓고 언제 어디서 누가 몇명 죽었는지는 말을 안하고


아르메니아가 1992년 5월 정규군 보내서 나흐츠반 침공했다는 말도 안하더라


조지아 vs 아제르바이잔 << 얘네는 서로 억울한거 없어서 제소를 안했겠냐 그냥 이대로 살기로 한거지



저동네는 잘쳐줘야 쌍방이고 다 유죄임


그리고 최근 200년 역사는 아르메니아 일방의 확장주의적 역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