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산행 수준이면 그런 좀비한테 털린 국군이 존나 이해 안될 정도지 애새끼가 RC카 가지고도 유인할 수 있난 지능의 좀비 가지고 ㅋㅋㅋㅋㅋ
그냥 감독이 국군을 존나 하찮게 보고있다는걸로 밖에 설명이 안됨 그 영화는
패잔병이라 해야하나 그런 놈들이 좀비를 가지고 놀고 있는대 전멸이라는거 자체가 존나 웃기긴했음 ㅋㅋㅋㅋㅋ
부산행2는 다른 감독이지 않나 부산행1에 비해 갑자기 너무 병신영화가 되던데
둘다 연상호임 ㅋㅋㅋㅋ
솔직히 부산행 수준이면 그런 좀비한테 털린 국군이 존나 이해 안될 정도지 애새끼가 RC카 가지고도 유인할 수 있난 지능의 좀비 가지고 ㅋㅋㅋㅋㅋ
그냥 감독이 국군을 존나 하찮게 보고있다는걸로 밖에 설명이 안됨 그 영화는
패잔병이라 해야하나 그런 놈들이 좀비를 가지고 놀고 있는대 전멸이라는거 자체가 존나 웃기긴했음 ㅋㅋㅋㅋㅋ
부산행2는 다른 감독이지 않나 부산행1에 비해 갑자기 너무 병신영화가 되던데
둘다 연상호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