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 조 전 원장과 연구원 한화 이직과 연관' 지적
우주산업 경쟁력 갖춘 KAI, '외부요인 탈락' 우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차세대발사체 사업자 선정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광래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에 이어 10여명의 연구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이직했다. 사업자 선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경쟁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사업자 입찰 과정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우연 출신 인사 영입에 공식 항의할 경우 차세대발사체 사업자 선정은 더욱 지연될 수 있다.



차세대발사체 선정 앞두고 항우연 원장과 연구진 한화로 간 이유는? (asiatime.co.kr)









근데 사실 누리호 고도화사업에서부터 한화가 이긴 이상 차세대발사체 사업도 사실상 한화가 맡을것으로 정해진 게 아닌가?



당장 인력은 한정되어있는데 신형 발사체 만들때마다 둘이 억지로 돌아가면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일본만해도 미쓰비시가 전담하고 있구만



당장 엔진부터가 한화가 만들고 있는 이상 KAI가 여기 파이까지 먹는다고.??



항우연 전 원장과 인력들 한화로 이직한 게 이상없음으로 결론난다면 차세대발사체 공고 나오고 얼마 안되서 바로 한화 확정일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