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 다쓰지

독립군과 조선인 변호를 맡은 일본 인권변호사

가네코 후미코

반천황제를 외치며 독립활동한 조선인 남편과 함께 일왕 폭살계획

후세 다쓰지는 한국전쟁 발발하자 오열했고

가네코 후미코는 형무소에서 돌연사함

그녀의 시신은 후에 한국으로 이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