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남편을 따라 일왕을 폭살하려고 했던 일본인 여인

가끔 시민들이 찾아가 참배한다고 한다.

그녀는 어릴 때 친척을 따라 반도로 이주했던 일본인이었다.

지금의 세종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거주했다.

하지만 친척으로부터 아동학대를 받았다.

자신의 처지와 조선인에 대한 동질감을 느꼈다

일본으로 돌아간 그녀는 조선인 독립운동가를 만났다.

향년 23세 형무소에서 돌연사했다.

그녀의 시신은 나중에 경북 문경시로 이장됐다.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