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 새로 짓는다고
당시에 존나 딱봐도 오래된 고목의 가지를 치고 초소세움
문제는 그뒤로 철책 순찰 돌때마다 애들이 실족해서
다리 부러지거나 크게다침
이게 웃긴게 당시에 나도 분명히 계단을 봤거든?
근데 밟는 순간 억하고 고꾸라짐
허공이었음
이런 실족 부상이 자주 발생하니까
간부들 사이에서 고사 올려야하는거 아니냐 이런 소리가 나왔음
근데 부대빵이 뭔놈의 고사냐고
포크레인 동원해서 고목 뿌리채 뽑아버리고 밀어버림
그뒤로 실족 부상 안생김
당시에 존나 딱봐도 오래된 고목의 가지를 치고 초소세움
문제는 그뒤로 철책 순찰 돌때마다 애들이 실족해서
다리 부러지거나 크게다침
이게 웃긴게 당시에 나도 분명히 계단을 봤거든?
근데 밟는 순간 억하고 고꾸라짐
허공이었음
이런 실족 부상이 자주 발생하니까
간부들 사이에서 고사 올려야하는거 아니냐 이런 소리가 나왔음
근데 부대빵이 뭔놈의 고사냐고
포크레인 동원해서 고목 뿌리채 뽑아버리고 밀어버림
그뒤로 실족 부상 안생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