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전근대 기록보면 이성계, 최영 같은 애들 보고서 아군은 군기가 서고 적군 ㄷㄷㄷ 떨다가 도주한다는디 아무리 덩치가 큰 야차거나 얼굴이 엄진근 하더라도 그게 100m만 떨어져도 식별 불가아냐? - dc official App
장수기 세우고 소문도 퍼지니까
그시절엔 양안시력 최소 +3 은 넘었을거 같은데 요즘처럼 안경쓰고도 마이너스 시력 나오던시절이 아니라서 100m 떨어진 신문도 읽었을거 같은데
애기 때부터 야외생활이 많던 옛날엔 평균 시력 훨씬 좋았음
그 시대 지휘관들은 일단 화려한 갑주에 깃발까지 주변에 세워놓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