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된 시기는 6월 15일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Wisent 2 ARV가 Rabotino 아래에 박힌 Leopard 2A4를 꺼내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Leopard는 우크라이나 공격이 시작될 때 그곳에 갇혀 있었고 적군이 전진하여 탱크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때까지 여름 내내 그곳에 서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이미 우크라이나 BMR-64에서 발생했는데, 이 전투기는 역시 라보티노 근처의 러시아 참호에 떨어져 접근하는 우크라이나 군대의 대피를 기다리며 두 달 동안 그곳에 서 있었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버려지고 손상된 적 장비를 마무리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우리에게 미스터리입니다.
군사정보원
멀쩡하네?
ㅇ저거 사용 가능하노?
움직이는거 안보이너
기동은 해도 안에 전자장비 있을까 아니냐
작동 안했으면 가져갔을까
방수방진처리 안에도 되있나보네 역시 대독일의 기술력
3달동안 안쌔벼간게 신기하네
안가져간게 아니라 못가져간듯. 지뢰 밟아서 돈좌된거 회수하러 가다가는 포격에 두들겨 맞음.
위치가 노멘즈랜드라서 그거 시도하면 러시아고 우크라고 포탄밥됨..
우크라이나 통제지역에 방치중이었는데 최전방 지역이어서 못가져감 지금은 후방에 위치하니까 가져간걸로 보임
3달 동안 유기된거 치고 상태가 괜찮구만 - dc App
백철십자가 그려진, 우크라이나 땅을 달리는 독일 전차ㄷㄷ
딱딱 고쳐서 또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