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초반에는 비행기 타고 날아다니면서 서로 빗껴가며 권총으로 상대 조종사 쐈다는 그런 거도 있고
탄약 적재량이 적어서 몇 번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하면 총알 순식간에 바닥났다는 거도 있고
2차대전 중에도 비행기 속도는 1차대전에 비해 엄청 빨라졌는데 탄약 적재량이 적어서 최대한 달라붙어서 확실할 때만 쐈다고 하더라고
난 영화나 게임처럼 드르르르르르르르륵 맞을 때까지 따라가며 쭉 갈겨서 잡는 줄 알았는데
진짜 확실하게 뒤 잡고 거리도 거의 100m 안까지 접근해서야 방아쇠 2초 드르륵. 당겨서 잡았다네 ㄷㄷㄷㄷ
뱅기 게임해보면 드르르르륵 무한 총알 난사해도 못 잡겠던데 난.........
이런 거 보면 당시 에이스들 진짜 괴물이었다 싶음
그럼 1차대전이랑 2차대전이랑 비행기에 탄약 적재량이 몇 발 정도였길래 이렇게 찔끔찔끔 쏴서 맞춘 거야? << 질문!
2차 대전기 소형기의 경우 300~500발 대형기의 경우 1000발 내외
헐 그렇게 밖에 적재 안 하고 다녔음? ㄷㄷㄷ 그럼 진짜 몇 초 꾹 누르고 있으면 총알 다 쓰는 거 아냐? 대체 어떻게 싸운 거지????
전투기 게임해보면 알겠지만 에임을 좀 멀리 대야 총알이 맞음 근데 조종석 시점에서 보면 적기의 움직임에 따라 미리 리드를 잡으면 적기가 안보임 그래서 실제 조종사들은 6시를 잡는게 아닌 이상 매우, 매우 근접해서 사격했다고함
미쳐따 미쳐써
내가아는애들중에 제일적은애는 포탄 작은거 쏘는 1차대전 전투기인데 아마 몇십발인가 가지고 다닌거로암
몇십 발 ㄷㄷㄷㄷ 1차대전 다른 뱅기들은 보통 몇 발 들고다니면서 상대 비행기 격추시켰는지도 알아?
그건 너무 케바케라 잘몰?루겠고 기억에 젤남는놈으로 들고옴 미안스
썬더볼트 같은 애들은 3600발 보유하긴 함 - dc App
와일드캣 초기형이 1600발이었다는 것만 기억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