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초반에는 비행기 타고 날아다니면서 서로 빗껴가며 권총으로 상대 조종사 쐈다는 그런 거도 있고


탄약 적재량이 적어서 몇 번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하면 총알 순식간에 바닥났다는 거도 있고


2차대전 중에도 비행기 속도는 1차대전에 비해 엄청 빨라졌는데 탄약 적재량이 적어서 최대한 달라붙어서 확실할 때만 쐈다고 하더라고


난 영화나 게임처럼 드르르르르르르르륵 맞을 때까지 따라가며 쭉 갈겨서 잡는 줄 알았는데


진짜 확실하게 뒤 잡고 거리도 거의 100m 안까지 접근해서야 방아쇠 2초 드르륵. 당겨서 잡았다네 ㄷㄷㄷㄷ


뱅기 게임해보면 드르르르륵 무한 총알 난사해도 못 잡겠던데 난.........


이런 거 보면 당시 에이스들 진짜 괴물이었다 싶음




그럼 1차대전이랑 2차대전이랑 비행기에 탄약 적재량이 몇 발 정도였길래 이렇게 찔끔찔끔 쏴서 맞춘 거야? <<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