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에 피격을 당하는 이유는 협동도 안하고 좁은 시가지에 그냥 들어가니까 맞는거지
보전협동과 타전차와의 협동전투로 후측면을 방어하고 최대한 방어력이 높은 전면을 내세워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안그래도 불안한 전면이라도 더 강화해야지 그걸 왜 후면에 투자하자고 하는건지?
후방에 피격을 당하는 이유는 협동도 안하고 좁은 시가지에 그냥 들어가니까 맞는거지
보전협동과 타전차와의 협동전투로 후측면을 방어하고 최대한 방어력이 높은 전면을 내세워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안그래도 불안한 전면이라도 더 강화해야지 그걸 왜 후면에 투자하자고 하는건지?
엉덩이 티타임으로 적공격 튕구고 싶나바
152mm를 튀기는 라다를 보면 튕기려면 1mm철판으로도 튕김
워썬더하면 후방장갑도 중요하지
파란적군이랑 협동도 안하고 보전협동을 하며 전차를 보호해줄 보병도 없는 게임이니까
글쎄... 근데 전차 후방 슬랫아머 장착 시도들을 많이 보았다보니 후방에 대한 고민이 사소하진 않은 거 같은데..
근데 시가지 들어가면 후방이 문제가 아니라 상면이 문제임
그리고 후방을 아무리 강화 해봤자 측면보다 더 강하게 하는건 의미가 없잖아
슬랫 아머 사진들 찾아보다보면 전차 뒷쪽 엔진룸 부분에 장착한 모습들도 꽤 보이니깐.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num=166204
사진이 있다고 해야한다는건 아니잖아
내 말은 후방에 대한 고민이 있었으니까 그렇게 후면에만 슬랫아머 장착하는 모습들도 나오는 거 아니냐 하는 거지.
고민이 아니라 발상이 있었을 뿐
이게 좀 다른게 전차vs전차만 생각하면 전면 강화가 맞지. 근데 잘 알겠지만 전장에는 그거 말고 포탄 지근탄/atgm매복/대전차로켓매복/자폭드론 등 고려할 요소 많잖슴. 물론 후면을 측면보다 강화해야한다 뭐 이런건 아닌데. 후면도 최소한의 신경은써줘야 하는 시대가 된거 같음. 특히 atgm/로켓/드론은 주로 측후면 노리니까.
뭐 글쓴이가 말한대로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아측 보병이나 전차에 의해 측후방이 커버되는게 맞지. 근데 전장 상황이라는게 어디 계획대로 되는건 아니잖슴. 게다가 란셋같은거는 암만 보전합동 잘 해도 갑자기 차체나 포탑 후방 노리고 달려드는데, 뭐라도 둘러서 피해입을 확률 줄이는게 맞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