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제시리버모어처럼 트레이딩, 파생상품매매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성지인 곳이 뉴욕이 아니라 시카고라길래. 시카고 mba도 그 때문에 파생상품, 트레이딩에 특화됐고총기사고는 잦다는데 금융가는 살만한가?
시카고 일단 날씨가 별로임ㅋㅋ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오대호 끼고있는 다른 대도시들이랑 비교해서 제일 별로일듯
그게 맞다면 왜 하필 거기다가 금융중심지를 지었다냐
역사적으로 수운 중심지여서 선물거래도 같이 시작해서 그럴듯?
ㅇㅎ 입지를 생각못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