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제시리버모어처럼 트레이딩, 파생상품매매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성지인 곳이 뉴욕이 아니라 시카고라길래. 시카고 mba도 그 때문에 파생상품, 트레이딩에 특화됐고

총기사고는 잦다는데 금융가는 살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