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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최대속도 250km/h짜리로 달리는 알스톰 펜돌리노 도입해서 바르샤바-크라쿠프-카토비체 라인 만듬.

거기다 프랑스나 독일에서 들어오는 열차도 있고 신호 체계도 거기 맞춰진지라 프랑스 TGV 아벨리아 호라이즌이나 독일 지멘스 벨라로 NEO 도입할 확률이 높음.

대신에 우리나라는 차량 판매보다 고속철 개량공사 따내는게 더 좋음. 어차피 알스톰과 지멘스의 본진에서 차량으로 도전하는건 자체가 계란으로 바위 깨기니까 고속철로 개량사업으로 건설회사들한테 일감 주는게 더 현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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