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군은 타격 수단은 어느정도 있고 지원 전력도 많이 늘긴 했는데
전자전기 여전히 답보상태라 안 되고
일본은 지원 전력은 나름 충실하게 갖췄는데 주먹이 작고
유럽 공군은 어떰?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유럽에서 그나마 국방에 꾸준히 투자하던 핀란드나 폴란드 공군은 지원 전력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안 되고
군축하고 바보 된 독일이나 그 독일만도 떨거지들은 어차피 안 될 거고
영국이랑 프랑스는?
한국 공군은 타격 수단은 어느정도 있고 지원 전력도 많이 늘긴 했는데
전자전기 여전히 답보상태라 안 되고
일본은 지원 전력은 나름 충실하게 갖췄는데 주먹이 작고
유럽 공군은 어떰?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유럽에서 그나마 국방에 꾸준히 투자하던 핀란드나 폴란드 공군은 지원 전력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안 되고
군축하고 바보 된 독일이나 그 독일만도 떨거지들은 어차피 안 될 거고
영국이랑 프랑스는?
한 20년전부터 가능은 한데...사전정찰용/교란용 무인기라던가 전자전기의 성능이 미국보다는 한단계 부족하고,정밀 유도 탄약이 부족했어
따라서 미국보다 운용이 한단계 느리고(정보 획득) 지속적인 공군작전이 힘들었지
아 숫자자체도 부족해서 무인기가 겨우 200회밖에 출격을 못했을껄. 그러다보니 발칸반도조차도 약간 힘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