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 때문에 서방에서도 그레이 고스트란 별칭으로 유명했고
전역 직전에는 이미 사령부 소속 부사령관이라 전투비행사가 아니라 지휘부에서 뛰고 있었고
전역후에는 국회의원이였다는데
전쟁때 젊은이들이 우선 뛰어들기보다 훈련부터 채워야 하니 우선 본인부터 뛰어들겠다고 자진해서 출격해서 싸우다 전사한 거라는데
되게 용감한 사람 아닌가?
이미 전역 직전에는 사령부 소속이라 바로 이전 소속인 지휘부에 있어도 됬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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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웅이네
군인인거지
참군인이시네
인류가 이어온 원동력이지. 저 사람의 이름이 기억될거라는 명예로 - dc App
언제나 이렇게 용감하고 자신을 먼저 희생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빠르게 사라진다는 점이 안타깝다.
저런 분은 오래 남아서 후진 양성도 하고 군부 중진으로 영향력도 펼치셔야 했을텐데 안타깝네
사령부서 지휘해도 되었음 애초에 군부서 그걸 더 권장했고 본인이 강하게 요청한거임 - dc App
진짜 멋있는 분이시네 - dc App
멋있는데 참 그렇다 어떻게보면 이런 사람들이 뒤에서 더 잘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트루 매버릭이었네 - dc App
참군인...
참군인
저 사람이 기량이 부족해서 전사했을리는 없고 개전 초반에 엄청 불리했나보네 우크라이나가 생존한다면 저 분들의 희생 덕이 크다
그때 상황이 압도적으로 불리했음 적 항공기는 가까워지고 S-400은 미사일을 조준하고 혼란스럽던 개전 초반 키이우 상공에서 이 아저씨가 선택한 길은 편대원들 다 대피시키고 미끼를 자처하며 어그로 끌면서 버티기 그리고 그렇게 시간벌다가 S-400에 의해 격추당했지.. - dc App
창군인... - dc App
참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