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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위치하여 배움을 몰빵하고 기득권을 가진 남학생을 장교로 의무복무하게 때리고 (병사복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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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의대 남학생은 모두 군의관 의무복무

호남지역 의대생은 해당지역 공보의 의무복무

나머지 지역은 군의관&공보의 중에서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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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전공이 불분명하여 복•부전을 많이하는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은

군사학과와 해당하는 점이 비슷하니 모두 장교로 의무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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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은 자발적으로 지원하거나 병역의무 이행자 중 태국처럼 뽑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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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와 병 사이의 그런 체계를 박살냈으니

하고 싶은 놈이 간부하는걸 넘어 계층에 의한 강제성이라도 띄어야지 않겠나?

이참에 명칭도 더 간지나게 중대장은 백부장이라 하고 사단장은 만부장이라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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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소련군의 계급철폐 및 전군병사화를 겪어가는 중이고 (계급은 공산주의에 맞지 않다나?)

소련군은 그짓거리 하다가 전쟁에서 두들겨 맞고 다시 부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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