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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생활 내내 보던 k55는 어깨 위로 들고 꽂아넣었는데 k9는 사람 허리까지 내릴 수 있나봄. k55는 아무리 내려도 키큰사람 머리 위에 포구가 있다 보니까 꽂아넣는게 존나 힘들던데 이건 좀 부럽네

기계 저것도 만든지 10년이 넘었는데 k9부대만 공급하는건가? 난 한번도 못봤음ㅋㅋ

나 휴가 나가 있는데 포구수입할때 폐쇄기 안따고 포구수입해서 둘포하나 망실할뻔 했다고 연락왔던 기억이 생생함. 고참들 다 나가있거나 포구수입 힘드니까 빠졌고 감독하는 간부도 경험 별로없는 5포반장 초임하사여서 큰 사고 날뻔ㅋㅋ ptsd 존나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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