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vincentjung/3공군이 사랑한 해군 조종사공군 비행훈련 | 공군이 사랑한 해군 조종사 “저 해군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아무리 해도 비행이 늘지도 않고 전 아무래도 배를 타야지 비행기를 탈 적성이 아니었나 봅니다. 너무 상심 마시고 그냥 원대복귀시켜주십시오”교관 박소령은 지금 중등 비행훈련 위탁교육 중인 해군 박 중위를 설득(?) 중이다.“너 지금 돌아가면 공군에서 도태되어 왔다고 해군이 너를 반갑다고 잘 돌아왔다고 brunch.co.kr민항기 기장분이 현역때 썰 푸신 것 같은데.. 일단 비행교육 군기 쌘거야 잘 알려져 있고 저 시대가 옛날이니 빠따질 하는거야 그러려니 하고 봤는데 위탁교육 온 타군 인원도 빠따치기 가차없죠? 타군 인원은 옛날에 너무 심하게 빠꾸먹이다가 해군참모총장이 극대노하는 바람에 설렁설렁 해주는 식으로 바꿨다 카던데 그없인가보네 ㅋㅋㅋㅋㅋ 아님 시간이 그 이전 시간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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