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라고 해봐야 칼하고 방패 들고 끽해야 불이나 쏘는 모험가 집단에 토벌당하는 지능 높은 짐승이잖아
마법만 통한다는 설정 붙여봐야 그 마법도 결국 물리력으로 나오는거고(불이니 번개니 하는거)
레딧 DND 판 가보니까 핵미사일 데미지 DND식으로 변환해놓은 친구들 몇 있는데 신 HP가 1000정도인 룰에서 8~9000 데미지 나오네
용이라고 해봐야 칼하고 방패 들고 끽해야 불이나 쏘는 모험가 집단에 토벌당하는 지능 높은 짐승이잖아
마법만 통한다는 설정 붙여봐야 그 마법도 결국 물리력으로 나오는거고(불이니 번개니 하는거)
레딧 DND 판 가보니까 핵미사일 데미지 DND식으로 변환해놓은 친구들 몇 있는데 신 HP가 1000정도인 룰에서 8~9000 데미지 나오네
바티칸소속애들은 물량딸려서 진다네요 수구
신도 죽이는 핵미사일 - dc App
현대군 물자집적소 병력 집결지에 미티어 스트라이크 갈기고 역병이나 언데드류 흑마법도 좀 뿌려주고 인격신이 판타지군 편에 서서 싸우면 현대군도 패배를 각오하고 결사벅으로 싸워야할듯 20년간 판타지 본게 하나밖에 없는 나도 이런 상상 할정도면 판타지 파는 애들은 별별 기책 다 들고 나올듯
화생방은 투발수단 훨씬 많은 현대군이 더 잘할거임 언데드도 포 맞으면 뒤지는건 똑같고
기본적인 기술력이 열세인 애들이 그걸 가지고 마냥 정공법으로 회전뜨자고 하겠냐. 당연히 지들 강점을 극대화시킬수 있는 여건 조성하고 공격하겠지
정보력하고 투발수단이 너무 제한되는게 문제임 결국 무슨 고위 마술사니 해도 포병 위력 정도 내면서 사거리는 시야범위 정도로 짧은 존재인데 양산도 안되고 보통 대륙 전체에 몇 있지도 않잖음
판타지에선 통신마법도 있고 마법진으로 순간이동도 하자나.
그 미티어 스트라이크도 웃긴게 그게 실행이 되려면 준비 과정에서 관측자산에 조기 식별되지 않을까?
그리고 역병이니 언데드니 해봐야 결국 백린탄이나 화염방사기로 지져버리고 거기에 기갑장비 앞세우고 방독면이랑 방호복 착용한 병사들 딸려보내면 해결 아님?
마법을 어디서 쓰는 줄 알고 관측자산이 식별함? 땅속에 숨어서 해도 그만인데. 지져도 되살리니까 마법이지. 판타지 본 적 없냐. 뼈다귀병사와 골렘은 신화에도 나온다.
판타지의 장점은 양에 제한이 없고 범위에 제한이 없는 것. 현대 군대는 보급에서 지게 돼있어. 각개전투는 그래 쏘다 보면 가루가 된다 치자. 전장 자체를 엎어버리는 지진하고 홍수는 어떡하려고?
시체들 다 살려서 다시 돌격. 뼈만 남았으면 그것도 좀비만들어 돌격. 상대가 포진한 곳에 지진, 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