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막내고모가 내 욕을함
당시 나는 애기였는데 엄마가 나업고 달래느라 집안일을 잘 못함
추석 음식이니 청소니 설거지니 등
그래서 막내고모가
쟤는 사내 놈이 왜케 울어머리 쥐어박고싶네 이럼
그러면서 엄마에게 언니! 재 그냥 두고 빨리와서 설거지해요 이랬다가
아버지 그거 듣고 눈 뒤집어져서 그대로가서
막내고모 뺨을 두번때림
집안 개판나고 할머니까지 나서서 뭐라하니까
아버지가 총으로 다 쏴죽인다고 그말까지함
그러고 나업고 엄마 손잡고 큰집에서 나옴 ㄷㄷ
당시 나는 애기였는데 엄마가 나업고 달래느라 집안일을 잘 못함
추석 음식이니 청소니 설거지니 등
그래서 막내고모가
쟤는 사내 놈이 왜케 울어머리 쥐어박고싶네 이럼
그러면서 엄마에게 언니! 재 그냥 두고 빨리와서 설거지해요 이랬다가
아버지 그거 듣고 눈 뒤집어져서 그대로가서
막내고모 뺨을 두번때림
집안 개판나고 할머니까지 나서서 뭐라하니까
아버지가 총으로 다 쏴죽인다고 그말까지함
그러고 나업고 엄마 손잡고 큰집에서 나옴 ㄷㄷ
훌륭한 아버지다 , 존경해라
잘해드령 쉽지않다 저러기
가부장적인 집에서도 업고 다녀야하는 어린애 딸렸으면 일 잘 안시키는데 집안이 좀 근본이 없노ㅋㅋ
막내고모가 개판이었음
싸대기에 근본이 있었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