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해방군 해군사령부 중샤오(중령) 출신인 재미평론가 야오청은 호주 ABC 방송 인터뷰에서 “중국군 전반의 분위기는 전쟁은 안 된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린허리 교수도 “중국 군부가 입으로는 시 주석에 대한 충성을 외치지만, 대만 침공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고 했어요.
군부의 이런 소극적인 태도에 실망한 시 주석이 자신이 발탁한 측근을 대거 숙청하고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최근 숙청된 인물들은 모두 군부·외교 라인의 고위 인사들이죠.
군부의 소극적인 태도
예스맨으로 채운다... 어어?
그럼 뭐 호전적이어야 하는건가?
그저 병신
시주석님 만수무강하십시오
아직 전쟁도 안했는데 벌써 전쟁말기 히틀러 모드노 ㅋㅋㅋㅋ
전쟁이라도 하려고 온건파 숙청하는거냐
온건파들 싸그리 갈리고있네 ㅅㅂ.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