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본 버블 체감 아닌가 생각함국산 스포츠카가 회사별로 거의 매년 로우-미들-하이급으로 나오고 경량, 컨버터블, 4륜 랠리 사양, 후륜 미드쉽, 로터리 등등 별의 별 특성을 가진 차량들이 양산되어 나옴 면허 갓 딴 고등학생부터 학생, 무직백수, 알바 카푸어들이 스포츠카 타고 유지하면서 심지어 레이싱까지 함 ㅋㅋ
두 부배달은즐거워해병님...
너 제대로 본 거 맞냐. 어린 애들은 주로 상용차 튜닝해서 타잖아. 금수저들이나 나이 좀 먹은 애들이나 rx7, nsx 타고.
상용차 맞나..? 대부분 스포츠 모델인데 Eg-6, treno, s-14, mr-2도 상용차라면 상용차인가
근데 회사들이 고객의 니즈에 맞춰서 그런 다양한 차들은 양산하고 판매했다는게 참 부러움. 머한은 차를 부의 과시수단 정도로만 생각함.
초반에 붙은 애들 보면 시빅 같은 애들도 많았잖아.
시빅도 일반 시빅이 아니라 vtec고성능 모델 아님?
말을 잘못했구나. 상용차가 아니라 그냥 일반 승용차.
그래도 제대로 된 스포츠카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지.
두부배달차 개조해서 스포츠카로 쓸 수 있게한거지 두부배달차가 스포츠카가 아니잖어..
암튼 버블은 버블인듯. 나이트키드 리더 걔가 실비아 타다가 한계 느끼고 스카이라인으로 기변 바로 하고 ㅋㅋㅋ 심지어 얘 대학교 운동선수인가 그럼 ㅋㅋㅋ
트레노는 스포츠카 맞지않냐..? 토요타 스프린터 스포츠카 버전 모델이라고 토요타에서 자체적으로 홍보했는데
위에 댓글 잘못썼음. 정정하자면, 이니셜D에 나온 차들중 상당수는 드라이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적절한 성능을 내는 승용차들임. 물론 후반가면 본격적인 스포츠카, 슈퍼카도 나옴.
근데 트레노가 스포츠카면 포르테 쿠페랑 벨로스터도 스포츠카ㅣ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