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 시절 야전에서 싸우는 전쟁영화보면 돌격하는 기병한테 궁수들이 곡사로 일제사격하는 장면 많자늠근데 실제론 기병은 맞기병으로 대응하고 궁수는 궁수끼리 맞붙었다는데 기병 상대로 활 일제사격은 그닥임?
활쏴도 중장기사들이 걍 밀고들어왔는데 그것도 나중엔 장궁 석궁 나오면서 안됐잖음 시대따라 활 위력따라 다른것
일단 활의 관통력으로 중기병에게 유의미한 타격을 주기가 어렵고, 기병의 접근속도가 다른 병종보다 빨라 지속사격을 할 시간도 적음..궁병이라는 병종이 사라지기 직전까지도 궁병의 최악의 천적은 기병이었음.
말들이 그냥 맞고 넘어지는 수준이 아닌 이상은 저지를 기대하기 힘듬
저지 수단으로 생각하면 안 되고. 영국도 일단 지형하고 장애물로 활잡이 보호했음 격돌 안 하고 짤짤이짓 하는 궁기병 대응 수단으로서는 써볼만 했음. 궁기병은 정지하지 않는 한 장거리 사격이 안 돼서, 사거리 우위는 일반 궁병이 더 크기 때문에
돌격하는데 화살맞으면 어중간한 중기병들은 한방컽당함 - dc App
글고 활마다 다르지 장력 좀 쎄다 하는것들은 내말대로 되고 약하면 그래도 못뚫어 - dc App
옛날엔 그래도 그게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