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도 프랑스어 쓴다고 프랑스랑 합치려고 하지도 않고.
영어쓴다고 한국 정체성을 포기한다는건 비약이 아닐까?
잇츠 안슐루스 타임!
놀랍게도 나치 시절 스위스 독일어권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었다
잇츠 안슐루스 타임!
놀랍게도 나치 시절 스위스 독일어권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