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 격차가 그나마 별로 없을 떄인 60~80년대에 했어야지...
지금 북한 2천만 인민들을 한국 국민이랑 똑같은 대우, 권리 *투표권, 교육권, 자치권, 표현의 자유, 자치권,
여권 발급 등등
이거 부터가 일단 문제임.
통일 보다는 어떻게 흡수하냐가 문제임...
+ 도시화, 인프라는 전무한 북한을 근 한 세기 동안은 살려야하는것도 숙제고 ..
동구권에서 제일 전기, 교통, 공업, 철도 도시화 되어 있었고 잘사는 축인 동독이 지금도 통일 여파로 시위하고 난리임..
지들 비교적으로 못살고 인프라 적다고
동독은 커녕 어디 예맨, 시리아 급인 북한을 경제적, 문화적으로 어케 흡수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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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상태에서 합병하면..?
아래글은 지방 자치보다 적다고 하고 뭔질 모르겠네
숭만이햄이 했던 말이 생각나노.. 숭만이햄이 지친 6.25전쟁에서 북진을 외친 이유가 지금 아니면 영원히 통일할 기회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때문에 그랬다더라. 어쩌면 골든타임은 6.25였을 때 일지도...?